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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eOXDrone RSS</title><link>http://www.eoxdrone.co.kr/</link><description>eOXDrone</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 졸업생 19명이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서 당선</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4</link><description><![CDATA[<br><br>중앙대(총장 박세현)에 따르면 대학원 의회학과(학과장 김경희)가 2026년 6월3일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서 동문 19명이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 중앙대 의회학과 동문과 원우 총 31명이 본선거에 출마했다. 출마자의 61%가 당선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nbsp;
<br><br>김경희 학과장과 민경자 동문회장(3대)은 &ldquo;의회학과 출신이 대거 당선된 것은 학문적 전문성과 실천적 역량을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인재가 의회학과에 진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
<br><br>특히 이번 선거 과정에서 의회학과 동문회는 전국 각지의 동문 후보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하고 직접 지방(대구, 해남 등)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격려했다.<br><br>적극적인 지원은 후보들에게 큰 감동을 제공했으며 당선 의욕을 고취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nbsp;이번 성과는 단순히 당선자 수에 그치지 않고 학과의 교육과 연구가 실제 정치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또한 의회학과 1기로 석&middot;박사 학위를 취득한 홍미영 원우(현 (사)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는 지속가능발전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br><br>홍미영 원우는 의회학과 동문회 회장을 엮임했으며 17대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5&middot;6대)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회장, 한국여성의정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nbsp;
<br><br>중앙대 의회학과는 한국여성의정(상임대표 박영선)과 협력해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위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nbsp;장학생으로 선발된 입학생은 학기당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br><br>전직 여성 국회의원, 전직 여성 지방자치단체장, 전&middot;현직 지방의회 여성의원 및 향후 정치활동 계획이 있는 여성이 지원 대상이다. 남성 입학생은 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없다.
<br><br>의회학과는 한국 예비 정치인의 발굴 및 육성, 초대 의원의 의원 활동 전반에 관한 지식 습득 및 정치인의 역략강화 등을 위한 학습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br><br>의회학과는 지방자치와 의회 운영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왔다.<br><br>특히 의회학과 ICT융합안전학과를 전공한 수많은 인재들은 공공기관, 사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고 있다.
<br><br>동문의 활약은 학과의 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입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가 &lsquo;정치와 의회 전문 인재 양성의 산실&rsquo;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4/00000000437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중앙대학교 의회학과 동문 중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목록 [출처=중앙대학교 의회학과]</font></center>]]></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22:07:54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2026 원자력안전해석 심포지엄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1/00000000437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2026 원자력안전해석 심포지엄 개최 [출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font></center>
<br><br>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임승철, KINS)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수)부터 2일(목)까지 2일간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에서&nbsp;&lsquo;2026 원자력안전해석 심포지엄&rsquo;을 개최했다.<br><br>주제는 '원자력 기술 혁신과 규제 조화를 위한 안전해석의 역할&rsquo;이다.&nbsp;동 심포지엄은 국내 원자력 안전해석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주요 현안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2003년부터 개최됐다.
<br><br>최근 에너지 안보 강화,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탄소중립 실현 등 에너지 환경 속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차세대 비경수 원자로, 탄력운전 기술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nbsp;
<br><br>이번 심포지엄은 △신형 원자로 규제체계와 안전해석 방향 △차세대 원자로 설계 특성 △혁신 연료 기술 △탄력운전 기술 △노심 및 열수력 안전해석 등 원자력 기술 혁신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현안이 폭넓게 다뤄졌다.
<br><br>이번 행사에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한국수력원자력(KHNP), 한국전력기술(KEPCO E&amp;C), 한전원자력연료(KNF), 미래와도전(FNC),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경희대학교(KHU) 등 산&middot;학&middot;연 안전해석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br><br>첫째 날(1일) 종합세션에서는 신형 원자로 규제체계 동향과 안전해석 규제방향, 차세대 원자로 설계특성과 규제 고려사항, 신형원자로 노심설계 기술 및 과제, 미래 연료 수급 및 혁신방향, 탄력운전 및 LEU+ 장주기운전 기술개발 현황, 원자로 계통 설계 측면의 탄력운전 등 총 6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br><br>LEU+는&nbsp;저농축우라늄플러스(Low Enriched Uranium+)으로 기존 핵연료 대비 농축도를 개선한 차세대 핵연료를 맗나다.<br><br>둘째 날(2일) 기술세션에서는 열수력 및 노심&middot;핵연료 안전 분야에서 총 12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혁신형 SMR 피동안전계통 성능해석, 경수형 SMR LEU+ 핵연료 및 노심 기술 개발 등 미래 원자력 안전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성과가 소개됐다.
<br><br>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임승철 원장은 &ldquo;원자력 안전해석은 기술 혁신의 안전성을 입증하고 규제와의 조화를 이루는 핵심 수단이다&rdquo;며 &ldquo;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산&middot;학&middot;연 전문가들이 협력을 강화하여 미래 원자력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안전해석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22:21:21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제6회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 운영</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2/00000000437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임직원 나눔걷기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부터 31일까지 1달간 임직원이 참여하는 &lsquo;제6회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rsquo;을 운영한다.
<br><br>2026년 기준 6회째, 지금까지 6000만 원을 기부한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임직원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인천항만공사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다.
<br><br>이번 캠페인의 목표 걸음 수는 총 2700만 보로 목표 달성 시 인천항만공사는 사회적기업 &lsquo;러블리페이퍼&rsquo;에 10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br><br>러블리페이퍼&rsquo;는 폐지수거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과 정서적 지원을 돕고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이다.&nbsp;전달될 기부금은 폐지수거 노인의 안전과 지역 아동을 위한 환경 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br><br>우선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러블리페이퍼가 제작한 안전 경량 손수레를 지원한다.&nbsp;또한 어르신들로부터 정당한 가격으로 매입한 폐박스를 재활용해 페이퍼캔버스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환경교육과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br><br>이와 함께 시민들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lsquo;카카오 같이가치&rsquo; 온라인 모금함이 함께 운영 중이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링크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38243/story) 또는 QR코드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시민의 참여로 모인 모금액은 추후 인천항만공사의 기부금과 함께 러블리페이퍼에 전달될 예정이다.
<br><br>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문 부사장은 &ldquo;임직원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탄소 저감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을 함께 살리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22:03:23 +0900</dc:date></item><item><title>(재)오뚜기함태호재단,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3/00000000437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재)오뚜기함태호재단,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 및 기념촬영((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좌), 와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오세욱 교수)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주)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이 2026년 7월0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br><br>사단법인 한국식품과학회(회장 백무열)와 공동으로 진행했다.&nbsp;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국내 식품위생안전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대 오세욱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r><br>오세욱 교수는 병원성 미생물 선택배지의 미국 특허 등록 및 산업화를 통해 국내 식품공전 공인배지로 등재됨으로써 국가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br><br>또한 식중독 균의 신속 검출 기술 및 제어 기술 연구를 통해 산업계 대응 역량 및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br><br>현재도 한국식품과학회 Senior Editor 로 활동하며 학문적 수준 제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Cold plasma 및 UV 등 비열 살균기술 연구를 포함해 150 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연구업적을 보유하고 있다.
<br><br>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의 시상은 (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가 참석하여 상패와 부상 3,000 만 원을 전달했다.
<br><br>1996 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총 1,587여 명의 대학생에게 10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br><br>2009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연구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32명이 수상했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21:59:35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지정맥 생체인증으로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8/00000000436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AI를 활용해 제작된 지정맥 생체인증 이미지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농축협의 금융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내부통제를 고도화하기 위해 지정맥 생체인증 기반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br><br>이번 사업은 전국 약 4,800개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생체인증 구축 사업이며 2028년 말까지 전 사무소 적용을 완료할 예정이다.<br><br>기존 금융단말 거래 인증체계를 생체인증으로 전환해 인증토큰의 공유&middot;도용 및 부정 승인 등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br><br>최근 금융권에서는 횡령과 전산 권한 오남용 등 내부통제 미흡으로 인한 금융사고가 잇따르면서 임직원 본인 확인과 권한 관리체계 강화가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다.<br><br>농협상호금융은 생체인증을 기반으로 중요 업무 수행자의 인증과 거래 이력 관리의 신뢰성을 높여 금융사고를 예방하고 내부통제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br><br>특히 다양한 생체인증 방식 가운데 위&middot;변조 가능성이 낮고 정확성이 높은 지정맥 인증 기술을 채택했다. 지정맥 인증은 손가락 내부의 정맥 패턴을 활용하는 방식을 말한다.<br><br>지문이나 비밀번호보다 위&middot;변조가 어렵고 비접촉 인증과 간편 인증이 가능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인증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br><br>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ldquo;생체인증 기반 내부통제 시스템은 금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내부통제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금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8:34:33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인공지능·신소재 등 신기술을 업고 스마트 X 세이프티 항만으로 도약</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9/00000000436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 AI, 신소재 등 신기술 업고 스마트 X 세이프티 항만으로 도약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6월30일 스마트&middot;안전 항만 도약을 위해 인천항 현장 곳곳을 인공지능(AI), 신소재 등 신기술을 활용하여 관리&middot;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인천항은 선박의 입출항과 화물차의 통행이 끊이지 않는 국가 핵심 물류 거점으로 &ldquo;씨앤에어(Sea&amp;Air) 운송&rdquo; 등 물류흐름은 변화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소, 가스시설 등 다양한 산업시설을 품으며 복합 인프라로 바뀌어 가고 있다.<br><br>2025년 기준 100만 명의 연안여객과 8만 명의 크루즈여객이 오가는 등 역대 최고 방문객 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흐름에 맞춰 인공지능(AI), 신소재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항만 관리&middot;운영 방식의 전환을 추진한다.
<br><br>먼저, 인공지능(AI)와 인천 곳곳의 정보를 활용하여 화물차 기사들에게 인천항 야적장에서 인천국제공항의 물류창고까지 최적 경로를 안내하는 등 &ldquo;지역&middot;사회간접자본(SOC) 연계 인공지능(AI)서비스&rdquo;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인천항만공사가 관리하는 CCTV, 드론 등 인천항 정보와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시의 정보를 연계하여 3D 인공지능(AI)엔진을 구축하기에 가능한 일이다.<br><br>해당 인공지능(AI)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인천지역 운송 종사자, 지역주민 등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br><br>또한 인천항 도로에서는 인공지능(AI) 도로관리 로봇카가 포트홀을 찾아 순회한다. 로봇카는 항만 도로의 포트홀을 발견하면 해당 위치에서 스스로 도로복구를 시행한다.<br><br>20cm 이하 소형 포트홀을 기준으로 20분 이내에 복구할 수 있다.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신속한 탐색과 복구작업을 통해 화물차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고 차량의 포트홀 사고를 방지한다.
<br><br>인천항만공사가 운영중인 태양광발전소에서는 인공지능(AI)가 실시간으로 현장을 감시 중이다. 매년 전국의 태양광발전설비 화재사고는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적은 항만 태양광발전소는 화재 초동대처가 어려운 실정이다.<br><br>하지만 이미지와 상황을 학습하는 &ldquo;비젼랭귀지모델(VLM) 인공지능(AI)&rdquo;가 실시간으로 현장을 감시하여 작은 불씨라도 발생할 경우 담당자에게 즉시보고하여 대형화재를 예방한다.
<br><br>더불어 신소재 기술을 활용한 항만 관리운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항 곳곳의 가스 보관시설, 화재취약시설 등에 전자지능 코(후각장치)를 도입한다.<br><br>특수 소재 반도체가 삽입된 장치가 현장의 후각데이터를 수집&middot;분석하여 화재, 가스누출을 초기에 파악하고 주변 근로자에게 경보를 알려 인명피해와 사고를 막아준다.
<br><br>인천항 여객터미널에서는 여객들이 더 이상 조류 때문에 골머리를 썩지 않게 된다. 그동안 항만여객은 조류(갈매기, 비둘기 등)에 의한 소음, 위협, 배설물 등에 불편을 호소해 왔다.<br><br>인천항만공사는 탑승대기장소, 여객선 접안시설 등 야외에서 여객이 조류 때문에 불편을 겪는 위치에 조류 기피 신소재 도료를 활용하여 새들로부터 여객들을 보호한다.
<br><br>인천항만공사 윤성태 친환경&middot;기술개발실장은 &ldquo;DX(디지털 전환), AX(인공지능(AI) 전환)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흐름에 맞춰 인천항의 관리&middot;운영에도 혁신이 필수적이다&rdquo;며 &ldquo;현장 곳곳에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인천항을 이용자가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만으로 조성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8:30:38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0/00000000437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환경&middot;사회&middot;지배구조(ESG) 전반에 걸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공개했다.
<br><br>이번 보고서는 국제적 지속가능경영 공시 흐름에 맞춰 ESG 경영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중중대성(Double Materiality) 평가를 통해 기업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중요한 지속가능경영 핵심 이슈를 선별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br><br>KB국민카드는 보고서에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영역별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개했다.
<br><br>환경 부문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경영, 지속가능금융 추진 현황을 담았으며, 사회 부문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정보보호, 인권경영, 포용&middot;생산적 금융 활동 등을 소개했다.<br><br>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윤리경영, 지배구조 운영 체계, 리스크관리 현황 등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KB금융그룹의 &lsquo;세상을 바꾸는 금융&rsquo; 비전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담았다.
<br><br>특히 KB국민카드는 이번 보고서에서 이중중대성 평가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금융소비자보호, 포용&middot;생산적 금융, 디지털 혁신 및 기술, 정보보호를 지속가능경영 중대 이슈로 선정했다.
<br><br>기업의 재무적 영향뿐 아니라 사회&middot;환경적 영향까지 함께 고려하는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이해관계자 요구와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br><br>KB국민카드의 노력은 외부 평가에서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br><br>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는 지배구조 부문 7년 연속 A등급 이상을 유지하며 ESG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br><br>KB국민카드는 이번 보고서 내 최고경영자(CEO) 메시지를 통해 &ldquo;신뢰를 지키는 KB국민카드의 방식이 바로 ESG이다. 앞으로도 주요 의사결정에서 ESG 원칙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지켜지게 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8:28:49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그룹,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지역 투자 계획 공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7/00000000436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font></center>
<br><br>삼성그룹(회장 이재용)은 2026년 6월3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lsquo;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rsquo;에서 호남 지역 투자 계획을 밝혔다.
<br><br>삼성은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을 육성하기 위해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에 총 425조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다.
<br><br>① 광주에 삼성전자가 약 400조 원을 투자해 신규 반도체 Fab 2개를 건설,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br><br>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흥&middot;화성&middot;평택에 이어 용인국가산단 투자 일정이 많이 빨라졌다. 용인 이후의 새로운 클러스터 조성을 준비해야 할 시점도 앞당겨졌다.
<br><br>삼성전자는 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등 인프라와 인력 확보 및 정주 여건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
<br><br>광주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차기 반도체 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br>② 해남 솔라시도에는 삼성SDS가 인공지능(AI) 경제 성장의 기반이 될 210메가와트(MW)급 &lsquo;AI 데이터센터&rsquo;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8년 첫 가동을 목표로 2026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br><br>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는 △정부 AX(AI Transformation) 지원 헤드쿼터로서 금융, 국방, 공공서비스 AX 지원 △대학&middot;연구소&middot;기업 연구개발(R&amp;D) 역량 강화 △로봇 AI 모델 학습/추론 등 산업 피지컬 AI 지원 △공조&middot;보안&middot;네트워크 업체 입주 등 연관 산업 생태계 생성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③ 호남에는 삼성물산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기 위해 무탄소 미래 에너지에 투자할 방침이다.
<br><br>삼성물산은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발전 △영광 수전해 설비 등 원전 기반 수소 생산 △고온수전해(SOEC) 추진 등 그린수소 생산기술 실증에 투자할 예정이다.
<br><br>④ 광주&middot;고창에는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 내 디지털 트윈 기반의 혁신 허브 공장 및 히트펌프&middot;공조기 등 생산 시설 구축 △전북 고창 글로벌 최첨단 물류센터 건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IBK기업은행, 총 50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인 ‘AI 대전환 도약대출’ 출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6/00000000436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font></center>
<br><br>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26년 6월30일 총 50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인 &lsquo;AI 대전환 도약대출&rsquo;을 출시한다고 밝혔다.&nbsp;국내 중소&middot;중견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과 AI 시스템 도입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이번 상품은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lsquo;생산적 금융&rsquo;을 실현하고 AI 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기업은행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AI 기술기업과 관련 후방산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초기 투자 부담이 큰 AI 도입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AX)을 돕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br><br>지원 대상은 기술 혁신과 AI 전환을 추진하는 중소&middot;중견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30억 원 이내에서 운전&middot;시설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5%포인트의 대출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로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5/00000000436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로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출처=현대로템]</font></center>
<br><br>현대로템(대표 이용배)은 2026년 6월30일&nbsp;환경&middot;사회&middot;지배구조(ESG) 전략과 목표를 반영한 &lsquo;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rsquo;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br><br>보고서는 &lsquo;창의적 혁신으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속성장&rsquo;이라는 현대로템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기반으로 작성됐다. 환경(Environmental)&middot;사회(Social)&middot;지배구조(Governance)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에 대한 대응 방안과 추진 계획이 보고서에 포함됐다.
<br><br>특히 2026년 보고서에는 사업장 환경오염물질 배출 절감과 협력사 상생성장 추진, 독립이사회 설립 등 현대로템이 ESG 경영을 강화한 성과가 중점적으로 담겼다.
<br><br>먼저 환경 부문에서는 현대로템이 2050년 탄소중립 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과 성과가 소개됐다. 2025년 국내 핵심 생산거점인 창원공장 5개 건물에 640킬로와트(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했댜.<br><br>2026년부터 연간 약 1000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계획이다.&nbsp;자원 재활용에 적극 동참해 2025년 폐기물 재활용률을 83%로 전년 대비 4%p 높였다. 사업장 내 노후화된 폐수처리시설을 개선해 수질오염물질을 감축했다.
<br><br>사회 부문엔 지속가능한 공급망 확보를 위한 협력사와의 상생 전략이 담겼다. 협력사 금융지원인 상생펀드 규모를 2023년 135억 원에서 2024년 222억 원, 2025년 350억 원까지 3년 연속 확대했다.<br><br>협력사 대상 공동 연구개발 등의 기술지원도 지난해 719건 진행해 협력사의 기술력 확보와 개발비용 절감 등을 지원했다.
<br><br>안전한 사업장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경영 목표도 포함됐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안전보건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대표이사 주재의 안전보건 경영회의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해 안전보건경영 책임을 강화했다.
<br><br>지배구조 부문에는 독립이사회 설립 내용이 담겼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와 주주권익 보호,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전원 독립이사로만 구성된 독립이사회를 설립했다.<br><br>현대로템의 독립이사회는 이사회 상정 예정인 안건 중 주주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 등에 대해 미리 검토할 수 있다.
<br><br>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핵심기술 취급자 정기 보안 교육과 국제 표준의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운영 등의 정보보호 강화 활동도 수록됐다.<br><br>현대로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6 국문 보고서는 현대로템 홈페이지(www.hyundai-rotem.co.kr) 내 지속가능경영 메뉴에서 볼 수 있다.
<br><br>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에서 &ldquo;현대로템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중첩되는 복합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 사업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의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rdquo;며 &ldquo;현대로템은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모레퍼시픽, 국내 민간기업 최초 글로벌 RE100 달성 공식 검증</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4/00000000436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모레퍼시픽 세계본사 전경 [출처=아모레퍼시픽]</font></center>
<br><br>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RE100의 운영기관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으로부터 글로벌 사업장 전체의 재생에너지 전환 성과를 공식 검증받았다.<br><br>이로써 2021년 국내 미용업계 최초의 RE100 가입에 이어 2025년 RE100 달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nbsp;2020년 5% 수준이었던 전체 재생 전력 전환율을 매년 꾸준히 높여 2025년 전사 재생 전력 전환을 완료했다.<br><br>단순한 자발적 목표 이행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구 환경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다. 재생에너지 조달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던 초기 단계부터 직접 전력구매계약(Direct PPA) 및 가상 전력구매계약(VPPA)을 체결하는 등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왔다.<br><br>모든 사업장의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자가 태양광 설비를 2011년 196킬로와트(kW)에서 현재 약 7145kW 규모로 확대했다.
<br><br>아모레퍼시픽의 기후 경영 성과는 공급망 전반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환경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은 물론, &lsquo;공급망 참여 평가(Supplier Engagement Assessment, SEA)&rsquo;에서도 최고 등급(A)을 획득했다.<br><br>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구축하고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br><br>한편 RE100 성과를 포함한 아모레퍼시픽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는 아모레퍼시픽 기업 홈페이지(www.apgroup.com)에 게시된 &lsquo;2025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지속가능성 보고서&rsqu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br>권순철 아모레퍼시픽 안전 환경 디비전장은 &ldquo;RE100 달성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이다. 앞으로도 추가성이 높은 재생에너지 조달 수단을 확대하고 협력사와 함께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 저감을 추진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자동차, 2026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3/00000000436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 추세에 맞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과 미래 지속가능경영 전략 등을 담은 ‘2026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출처=현대자동차]
</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6월30일 &lsquo;2026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rsquo;를 발간했다.&nbsp;글로벌 ESG 규제 강화 추세에 맞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과 미래 지속가능경영 전략 등을 포함했다.
<br><br>지속가능경영 현황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재무 및 비재무 정보를 공개하고 투자기관과 고객 등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펴내고 있다.
<br><br>2026년 보고서는 전동화 및 AI 등 산업 전환기를 맞이한 현대차의 대응 현황을 담아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br><br>환경 부문에서는 △유럽 및 북미, 인도 지역 전 사업장의 RE100 달성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147MW 규모 태양광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등 글로벌 재생에너지 전환 노력 △폐배터리 재활용 체계 고도화 등 순환경제 구축 △자연 관련 재무 정보공개 협의체(TNFD)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생물다양성 리스크 관리 현황 등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한 &lsquo;선제적 대응&rsquo;과 &lsquo;실질적 성과&rsquo;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br><br>이와 함께 통합 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통한 수소 생태계 리더십 확대와 차세대 전동화 전환 전략도 상세히 소개했다.
<br><br>사회 부문에서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평가 16개 차종 최고 등급(TSP/TSP+) 획득 △&lsquo;2030 안전경영 전략(Together for BAROZERO)&rsquo; 수립 및 안전환경 투자 확대 계획 △전동화 및 AI 가속화에 따른 임직원 직무 재배치를 돕는 &lsquo;공정한 전환(JustTransition)&rsquo; 사례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인적자원 관리 활동 등을 담았다.
<br><br>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선임사외이사(Lead Independent Director) 제도 신규 도입 △전체 이사 중 4명을 여성으로, 3명을 외국 국적으로 선임하는 등 이사회 의사결정의 투명성&middot;다양성 강화 및 독립성 제고 노력 △2025~2027년 총 주주환원율 최소 35% 달성을 목표로 하는 &lsquo;밸류업 프로그램&rsquo; △윤리적 기술 활용을 위한 &lsquo;AI 거버넌스&rsquo; 단계적 구축 등 주주가치 극대화와 리스크 관리 전략을 수록했다.
<br><br>독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가능성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압축한 &lsquo;보고서 요약본(Summary Report)&rsquo;을 처음으로 함께 발간했다.
<br><br>요약본은 2025년 주요 지속가능성 성과를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등 핵심 주제에 대한 요약 페이지를 수록해 누구나 현대차의 ESG 경영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br><br>현대차의 &lsquo;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rsquo; 및 요약본은 현대차 홈페이지 &lsquo;지속가능경영 섹션&rsquo;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현대차는 "글로벌 ESG 정보 공시 의무화 추세에 맞춰 이번 보고서에는 실질적인 ESG 리스크 관리 역량과 체계적인 이행 현황을 투명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핵심 성과를 담은 요약본도 함께 발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현대차의 ESG 행보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LS일렉트릭,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LS일렉트릭-KAIST 공동연구센터’ 개소식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2/00000000436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font></center>
<br><br>LS일렉트릭(LS ELECTRIC, 회장 구자균)에 따르면 2026년 6월29일&nbsp;대전광역시 유성구&nbsp;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nbsp;&lsquo;LS일렉트릭-KAIST 공동연구센터&rsquo; 개소식을 개최했다<br><br>안길영 LS일렉트릭 생산/R&amp;BD 총괄(부사장)과 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연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r><br>양 기관은 공동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글로벌 전력 시장의 차세대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이를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고부가가치 미래 전력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br><br>연구센터는 기술 개발을 넘어 인재 양성의 요람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 R&amp;D를 통해 연구원들의 역량을 함께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맞춤형 인재를 조기에 선점하고 지속 가능한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br><br>공동연구센터는 앞으로 전력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고효율 전력 변환 △직류(DC) 배전 △인공지능(AI) 접목 설계 최적화 △고장 진단 기술을 통한 신뢰성 고도화 △차세대 냉각기술 등 연구 분야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br><br>이들 연구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있는 핵심 기술이다. 기술 난이도가 높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분야인 만큼 연구센터는 차세대 전력 분야의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국가 미래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안길영 LS일렉트릭 부사장은 &ldquo;카이스트의 세계적인 연구 역량과 LS일렉트릭의 글로벌 No.1 기술력이 시너지를 낸다면 글로벌 전력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rdquo;며 &ldquo;양 기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선점하고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
<br><br>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은 &ldquo;이번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차세대 전력 분야의 기술 장벽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rdquo;며 &ldquo;공동연구센터가 국가 미래 전력 산업을 선도할 원천 기술 확보의 거점이자, 글로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SK그룹,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전국 단위 AI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1/00000000436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SK 서린빌딩 본사 전경 [출처=SK 리츠]</font></center>
<br><br>SK그룹(회장 최태원)에 따르면 2026년 6월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lsquo;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rsquo;에서 최태원 SK 회장이&nbsp;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국 단위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br><br>SK는 AI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를 전국 각 지역에 총 15기가와트(GW) 규모로 구축하고 이를 &lsquo;글로벌 AI 수출국&rsquo;으로서 기반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br><br>또한 SK는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 1100조 원 규모의 투자 로드맵을 마련하고 용인&middot;청주&middot;서남권을 아우르는 반도체 생산 벨트 구축도 추진한다.
<br><br><b>◇&nbsp;전국 각 지역에 총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단계적 확대 목표</b>
<br><br>SK는 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확보가 국가 AI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이자 로봇과 피지컬 AI, 헬스케어,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뒷받침하는 기반 시설이라는 것이다.
<br><br>또한 SK는 한국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여건과 고성능 AI 반도체 생산기지를 갖춘 만큼 AI 데이터센터의 최적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br><br>이와 같은 수요와 국내의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SK는 SK텔레콤을 주축으로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br>우선 1단계로 전력과 부지를 갖춘 여러 지역에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AI 수요와 투자 여건을 고려하며 2035년에 추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r><br>이번 프로젝트에는 전략적 파트너 투자, 고객사 입주 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통해 약 10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br><br>한편 SK텔레콤은 현재 AWS(아마존웹서비스)와 함께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최근에는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인 &lsquo;AI 팩토리(AI Factory)&rsquo;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br><br>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해 대한민국을 아시아&middot;태평양(APAC)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br><br><b>◇&nbsp;용인-청주-서남권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 추진</b>
<br><br>SK는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를 구동하는 AI 반도체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함께 늘어나면서 메모리 시장 전반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br><br>SK하이닉스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혁신과 생산능력 확대를 지속하는 한편, 생산 기반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br>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총 1100조 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전략을 마련하고, 용인-청주-서남권을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을 추진한다.<br><br>기존 생산거점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차세대 생산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급증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br><br>SK하이닉스는 빠르게 늘어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기 완공을 추진 중이다. 애초 2045년 완공 예정이었던 용인 클러스터는 일정을 12년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이후 생산을 위한 설비와 장비 등이 단계적으로 투자되면 용인클러스터에는 총 600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다.&nbsp;기존 생산거점인 청주 역시 낸드 증산을 위한 투자를 앞당겨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다.<br><br>SK하이닉스는 청주에 약 100조 원을 투자해 낸드 신규 팹 건설과 생산장비 도입 등 시설 투자를 진행한다. HBM 후공정을 담당하는 첨단 패키징 역량 등도 강화할 예정이다.
<br><br>한편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또 하나의 대형 거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br><br>대규모 반도체 생산기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넓은 부지와 전력&middot;용수 등 기반 인프라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br><br>SK하이닉스는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전력&middot;용수 등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관련 조건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남권을 차세대 생산거점으로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향후 투자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부지 확보와 팹 건설, 생산설비 도입 등을 포함해 총 약 400조원이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br><br>최태원 SK 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ldquo;대한민국이 AI를 추진하는 궁극적 목표는 &lsquo;지능 생산 시장&rsquo;을 활성화해 사회의 고(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국민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이다&rdquo;며 &ldquo;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생산기지 등 SK가 만드는 AI 인프라는 다양한 산업까지 함께 성장하는 발판으로 작용해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 기반이 될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IBK기업은행,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0/00000000436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IBK기업은행,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출처=IBK기업은행]</font></center>
<br><br>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26년 6월29일 ESG(환경&middot;사회&middot;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담은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보고서는 이해관계자의 ESG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중소기업 지원 △지속가능금융 등 &lsquo;이중 중대성 평가&rsquo; 결과 상위에 위치한 이슈를 메인 테마로 선정했다.<br><br>이중 중대성 평가는 기업이 환경&middot;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기업의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해 ESG 핵심 이슈를 도출하는 평가 방식이다.
<br><br>이번 보고서에 최신 글로벌 ESG 공시 기준을 반영했으며 녹색채권 발행을 비롯한 ESG금융 및 중소기업 ESG지원 확대 등의 주요 성과를 담았다.
<br><br>특히 &lsquo;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NFD)&rsquo; 얼리어답터로서 체계적인 자연자본 영향 분석을 담은 &lsquo;TNFD Report&rsquo;를 별도 편성해 자연자본에 대한 공시 범위를 확대했다.
<br><br>한편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자산관리회사가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 감사 방문 실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5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59/00000000435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자산관리 고성신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임직원들은 24일과 25일 양일간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우리 농산물을 전달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은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본사 인근에 거주하는 6&middot;25전쟁 참전유공자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감사 방문은 나라를 위해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바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문화를 확산하고 존경과 감사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6월24일과 25일 양일간 참전유공자 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우리 농산물을 전달했다.&nbsp;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밑거름이라는 점을 되새기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br><br>농협자산관리회사는 매월 사회공헌 실천 테마를 정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미혼모 자립시설을 방문했다.<br><br>2026년 4월과 5월에는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br><br>고성신 대표이사는 &ldquo;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방문이 국가유공자 예우문화 확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2026년 6월29일 'NH AX Launch Day 2026'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5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58/00000000435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NH AX Launch Day 2026에서 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026년 6월29일 「NH AX Launch Day 2026」를 개최하고 변화와 혁신을 위한 &lsquo;범농협 인공지능(AI) 대전환(AX)&rsquo;을 공식 선포했다.<br><br>2026년 하반기 범농협 생성형 AI 서비스를 전면 도입해 농업인 지원과 업무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br><br>이번 행사는 농협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AI 대전환 전략을 모든 계열사와 전국 농축협으로 확산하고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농협은 AI를 기반으로 농업인 지원 체계와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활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r><br>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계와 학계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AX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농협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AI 대전환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AX 체계 구축을 위한 추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br><br>2026년 하반기 농업 현장에서 AI 기술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lsquo;농업인 에이전트&rsquo;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br><br>해당 서비스는 영농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AI 기능을 제공해 농업인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향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br><br>아울러 내부 업무 환경의 AI 전환도 본격 추진한다. 범농협 생성형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임직원이 활용할 수 있는 AI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업무지식관리시스템(KMS) △문서 요약 △보고서 초안 작성 △자료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br><br>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은 &ldquo;AI 대전환은 농업&middot;농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과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과제다&rdquo;며 &ldquo;농협은 최신 AI 기술을 현장과 업무 전반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조직으로 도약하고, 농업&middot;농촌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심천심 농산업 밸류체인 과정' 입교식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5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57/00000000435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9일 경기 안성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 개최된 농심천심 농산업 밸류체인 과정 입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강호동 회장)에 따르면 2026년 6월30일 경기 안성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nbsp;「2026년 제2기 농심천심 농산업 밸류체인 과정」 입교식을 개최헸다.<br><br>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이주명 총장)와 함께&nbsp;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1주일간의 현장 중심 교육에 돌입했다.
<br><br>2025년 성공적으로 운영된 1기 과정에 이어 2번째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한농대 재학생들이 농협의 농산업 밸류체인을 직접 체험하며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br><br>교육과정은 농협의 농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농협의 생산&middot;유통 시스템은 물론 온라인&middot;오프라인 판매채널 운영,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 등을 직접 배우며 현장 실무역량을 높이게 된다.
<br><br>특히 NH농협은행 농업금융부가 참여하는 금융교육에서는 영농자금 조달을 위한 대출 제도와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 청년농업인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금융 정보를 제공한다.<br><br>또한 팀별 프로젝트인 &lsquo;My Farm, My Brand&rsquo;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브랜드를 기획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창업 역량도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br><br>농협은 교육 수료 이후에도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판로 확대를 위해 범농협 계열사와 연계한 후속 지원을 이어간다.<br><br>NH투자증권, 농협경제지주, 농협유통 등과 협력해 크라우드펀딩, 라이브커머스, 농협몰, 하나로마트 입점 등 다양한 온&middot;오프라인 유통채널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br><br>농협 창업농지원센터 서종경 센터장은 &ldquo;농협과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청년농업인이 지역사회와 농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쟁력을 갗춘 미래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
<br><br>농협중앙회 이광수 상무는 환영사를 통해 &ldquo;이번 교육이 농협의 다양한 인프라와 사업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계기가 되어 우리 농업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미래 농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rdquo;며 &ldquo;농협은 앞으로도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과 함께 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ESG경영 우수 성과 담은 ‘2025 KT&amp;G 리포트’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5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56/00000000435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가 진취적인 변화와 혁신(LEADING THROUGH DISRUPTION)을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ESG경영 이행 성과를 담은 ‘2025 KT&G 리포트’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는 2026년 6월29일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ESG(거버넌스<span>&middot;</span>사회<span>&middot;</span>환경) 경영 이행 성과를 담은 &lsquo;2025 KT&amp;G 리포트&rsquo;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br><br>ESG경영 성과를 국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07년부터 리포트를 발간해왔다. 이번 &lsquo;2025 KT&amp;G 리포트&rsquo;는 진취적인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요 성과와 추진 전략을 담았다.<br><br>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견인한 글로벌 사업 확대와 수익성 개선 등 본업 경쟁력은 물론 미래 성장동력 가속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도 함께 수록됐다.
<br><br>이번 리포트에는 성장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지속가능경영 목표 아래 5대 핵심 가치와 ESG 비전이 새롭게 공개됐다.<br><br>세부적으로는 △기후대응 역량 고도화 △순환경제 가속화 △산업 맞춤형 ESG 가치 실현 △책임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 △지속가능한 인적 성장 등 5대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 &lsquo;Beyond Growth, with Sustainability&rsquo;를 새로운 ESG 비전으로 확립했다.
<br><br>특히 지배구조 부문을 별도 파트로 구성해 기업 운영의 투명성과 선진적 거버넌스 체계를 강조했다. KT&amp;G는 사외이사 비율 75%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br><br>CEO와 이사회 의장직을 분리하는 등 모범적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왔다. 2025년 개최된 12차례의 이사회에 이사진 전원이 100퍼선트(%( 참석하는 등 책임 있는 의사결정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br><br>회사는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25년 배당금 6,274억 원과 자사주 매입&middot;소각 5,600억 원을 포함해 총 1조 1,874억 원을 주주에게 환원했다. 총주주환원율은 108.9%에 달한다.
<br><br>이러한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세계적인 투자정보 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업계 최초로 &lsquo;AAA&rsquo; 등급을 획득했다.<br><br>또한 &lsquo;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 포상&rsquo; 종합 ESG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국거래소로부터 &lsquo;2025 밸류업 우수기업&rsquo;으로 선정된 바 있다.<br><br>이어 환경 분야에서는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이 2020년 대비 2025년 9.3% 감축했다.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은 약 23%까지 확대하는 등 기업의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br><br>2026년 7월 기업이 기후변화로 마주한 위험과 기회 그리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과 재무적 영향 등을 공개하는 기후공시 리포트도 별도 발간할 예정이다.
<br><br>또한 KT&amp;G는 경영활동과 연계된 사회책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 잎담배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국내 담배업계에서 유일하게 국산 잎담배를 전량 구매하고 있다. 농가 건강검진과 자녀 장학금 제공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br><br>방경만 KT&amp;G 사장은 &ldquo;회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와 ESG경영 고도화를 통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해왔다. 앞으로도 본업 경쟁력 제고와 ESG경영 실천을 균형 있게 추진해 기업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오뚜기, 2050 탄소중립 전략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5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55/00000000435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뚜기, 2050 탄소중립 전략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오뚜기(회장 함영준)는 2026년 6월30일 2025 년 주요 ESG 성과와 향후 대응 방향을 담은 &lsquo;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를 발간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보고서에는 &lsquo;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략적 방향성과 핵심 목표를 비롯해 ESG 공시 체계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관리 기반 구축, 기후변화 및 자연자본 관련 리스크&middot;기회 분석 등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가 담겼다.
<br><br>'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2050 탄소중립 달성' 이라는 비전 아래 △생산사업장 탄소배출량 제로(Zero) △재생에너지 전환 100% △배출량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100%를 3대 목표로 설정했다.<br><br>이를 위해 직접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화, 재생에너지 전환, 통합 관리 체계 구축 및 탄소 상쇄 등을 중점 추진전략으로 도출했다.
<br><br>또한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고효율&middot;저탄소 설비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사업장 전반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추진한다.<br><br>아울러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연간 감축목표를 포함한 세부 실행 계획을 이행 부서와 공유해 실행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ESG 위원회 및 이사회 보고를 통해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br><br>오뚜기는 ESG 전 영역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ESG Data 플랫폼을 구축해 공시 데이터의 투명성과 관리 연속성을 확보했다.<br><br>해당 플랫폼은 데이터 포인트별 담당자 입력 체계를 통해 데이터 정확성을 높이고, 전 임직원의 데이터 열람을 기반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특히 대시보드를 통해 ESG 현황과 경향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해 데이터 기반 ESG 관리 체계도 한층 고도화했다.
<br><br>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시나리오 분석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기후변화 관련 주요 리스크와 기회를 도출하고 각 영향이 재무에 미치는 경로를 식별해 시나리오별 재무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br><br>이를 통해 폭염, 폭우&middot;홍수, 가뭄 등 물리적 리스크와 온실가스 배출 규제 강화, 에너지 비용 상승 등 전환 리스크를 함께 검토하며 기후 공시 대응 체계를 정비했다.
<br><br>자연자본 관리 측면에서도 식품 기업으로서 자연자본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인식하고 2가지 핵심 시나리오를 토대로 가치사슬 전반의 리스크와 기회를 분석했다.<br><br>오뚜기는 이를 바탕으로 자연자본 관련 이슈를 전사 리스크 관리 체계와 경영 의사결정에 반영하고 중장기 대응 전략과 목표 설정, TNFD 공시 대응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r><br>2011 년 환경경영보고서를 최초 발간하며 환경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2019 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ESG 영역의 성과와 계획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br><br>또한 이사회 및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ESG 경영을 위한 주요 전략과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 활동 및 이행 성과를 점검하는 등 환경&middot;사회&middot;거버넌스 관련 의사결정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br><br>ESG 위원회는 매 반기 정기위원회를 개최하며 2025년 이중 중대성 평가, 인권 영향평가 및 공급망 ESG 진단 결과, 기후변화 대응 고도화, 자연자본 공시 대응, ESG Data 플랫폼 구축 진행 사항 등 주요 지속가능경영 현안을 논의했다.
<br><br>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2050 탄소중립 전략을 구체화하고 ESG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기후변화와 자연자본 등 식품산업의 주요 지속가능성 이슈에 대한 대응 기반을 고도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앞으로도 투명한 ESG 정보 공개와 책임 있는 경영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식품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