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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eOXDrone RSS</title><link>http://www.eoxdrone.co.kr/</link><description>eOXDrone</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신간 안내]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by 민진규 출간 안내</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23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233/00000000423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소개]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br>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nbsp;9월16일(화) 국무회의에서 확정 발표한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서 5가지 국정목표중 하나인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에 자율주행차&middot;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3대 강국, 드론 5대 강국 도약을 과제목표로 설정했다.
<br><br>인공지능(AI)과 드론 등 첨단 기술을 재난 대응 시스템에&nbsp; 적극활용 해 재난의 예방&middot;대비&middot;대응&middot;복구 등 재난 대응 4단계에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br>특히 항공, 소방, 농업, 물류, 시설 분야 등에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파급력을 확대하기 위해 드론 핵심 기술 확보 및 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br><br>이에&nbsp;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드론전문가(민진규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박재희, 김봉석 등)와 협업해 드론과 관련한 서적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br><br>먼저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을 시작으로 △드론과 방호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nbsp;△UAV 무인기 일반 - 항공역학과 기상학&nbsp;△드론과 전쟁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nbsp;△드론과 농업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nbsp;△드론과 건설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nbsp;△드론과 UAM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nbsp;△드론과 MRO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nbsp;△드론과 문화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nbsp;△드론과 특허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nbsp;△드론과 교육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등을 출간할 예정이다.
<br><br>엠아이앤뉴스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을 평가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또한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서울, 아시아 금융허브 도약',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철강&middot;비철금속' 편에 이어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석유화학',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의류&middot;패션',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유통' 등이 이미 출간됐다.
<br><br>이어 '공기업 ESG 경영 평가-건설' 편, 육상교통 편, 항공&middot;해상교통 편, 농수축산업 편, 전력 편, 에너지 편, 주택 편 등을 출간했다.
<br><br>또한 '기업문화 대전환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 '기업문화 대전환 II - SWEAT Model : 시스템 혁신 및 사례'를 출간하고 '기업문화 대전환 III - SWEAT Model : 디지털 경제 선도전략'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br><br>아울러 국가정보기관의 이해 - 활동영역과 개혁과제, 내부통제시스템 혁신 -위기관리와 아웃소싱, '서울, 아시아 금융허브 도약 - 차별화와 인프라 구축 전략' 출간했다.
<br><br>이번에 출간하는 드론시리즈 중 첫번째 책인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은 △드론과 재난관리 △드론의 분류 △드론의 비행원리 △드론의 기술 △드론의 활용방안 △드론 기상학 △드론의 비행운행 △드론 항공법규 △드론의 항공안전 △드론의 개발동향 △재난관리와 드론의 미래 등 총 11장으로 구성됐다.
<br><br>대표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
<br><br>민진규 소장은 총 3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br><br>박재희는 중앙대 일반대학원 의회학과에서 ICT융합안전을 전공했다. 국제 재난 예방 안전 매니저 강사 자격증 취득, 표준전문가 과정 이수, 국제표준화기구(ISO) JTC 1/SC 17 위원, ISO/WS ESG/WG1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예총 4차 산업혁명 뉴딜위 간사. 경기도 포천 드론클러스터추진단 위원을 역임했다.<br><br>저서로는 농협 인&middot;적성 및 사무(직무)능력 검사, 국정원 7급 모의고사집, 드론학개론, 드론조종사 자격증 이론 요약 및 기출문제, 드론조종사 자격증 핵심 이론+1000제 기출 및 예상문제, UAV 무인기 일반, 드론 무인멀티콥터 조종사 자격증 필기 등이 있다.<br><br>김봉석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허법인 신성에서 SK하이닉스 관련 해외 특허를 다루는 전문가다. 2000건 이상의 해외(미국/일본/중국/대만/유럽 등) 특허에 대한 출원/중간사건/등록/소송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br><br>중앙대 일반대학원 의회학과에서 ICT융합안전을 전공한 석사로 국제 재난 예방 안전 매니저 강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표준전문가 과정을 이수했다.<br><br>한국예총 4차산업혁명 뉴딜위원회 위원, 경기도 포천 드론클러스터추진단 위원을 역임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 JTC 1/SC 17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br><br>다음은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br><br><b>◇ 서문</b>
<br><br>&lsquo;드론과 재난&rsquo;을 출간하면서
<br><br>2014년 4월16일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침몰했다. 선체의 불법 개조와 과적, 선장과 승무원의 부실한 대처, 해양경찰청 등 정부 기관의 무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까지 탄핵당하고서야 사고에 대한 논란이 수그러들었다.
<br><br>세월호 참사 이후 집권한 문재인정부는 국민의 안전에 정책의 초점을 맞췄지만 크고 작은 사고는 끊이지 않았다. 2022년 5월 출범한 윤석열정부는 전임 정부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겠다는 각오를 다졌지만 오히려 사회적 재난은 늘어났다.
<br><br>2022년 10월29일 서울 이태원에서 핼러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좁은 골목길로 몰리며 159명이 사망했다. 299명이 죽은 세월호 사고에 비해 적은 숫자이지만 서울 한복판 도로에서 질서유지에 실패해 초래된 사고라는 점을 고려하면 충격적이다.<br><br>지난 10여 년 동안 이상기후로 폭우, 폭설, 태풍, 지진 등 자연 재난과 화재, 폭발 등의 사회적 재난이 급증하며 인명&middot;재산의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정부뿐만 아니라 학계, 시민단체, 언론사, 기업 등이 재난에 대비해야 하는 이유다.
<br><br>저자들은 도시공학, ICT융합안전, 국가정책, 산업보안, 경비, 드론 등에서 수십 년 동안 학문을 연구하며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2016년부터 논의가 시작된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일어날 재난과 이를 예방 및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고심했다.<br><br>대표 저자인 민진규는 공군에서 복무하며 항공 관련 역사, 항공역학, 항공기상학 등에 관한 지식을 축적해 드론학개론, UAV 무인기 일반 등 다수의 드론 관련 저서를 집필했다.
<br><br>저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이 책을 집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lsquo;드론과 재난&rsquo;을 읽는 독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항을 유의했으면 한다.
<br><br>첫째, 단순히 드론의 운용을 넘어서 개발역사, 개발업체, 글로벌 국가정책, 개별 국가의 관련 법률, 발전 방향, 미래 전망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뤘다. 드론을 레저용으로 갖고 노는 사람도 많지만 업무에 활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인도 많기 때문이다.
<br><br>드론의 현재와 정확하게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려면 개발 과정의 철저하게 공부해야 한다. 독자들이 세계 각국이 드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어떤 기업이 드론의 개발에 참여하는지, 어떤 기술이 현장에 적용되는지 등에 관해 파악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최대한 수록했다.
<br><br>둘째, 각종 항공 용어는 국제적으로 통용돼야 하므로 불가피하게 영어 명칭을 우선할 수밖에 없었다. 한국인이 주체성을 갖고 한글로 번역된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을 수 있지만 다른 국가의 전문가나 조종자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된 용어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
<br><br>해외에서 드론을 조종하거나 관련 외국인과 대화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초중고 혹은 대학에서 드론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경비행기, 중형비행기, 대형비행기 등으로 관심 영역을 확장하려면 정확한 항공 용어를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br><br>셋째, 드론이 새로운 기술이고 신성장 동력이라고 하지만 경제적 가치를 찾지 못하면 제품으로서 의미가 없다. 정부가 드론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주장하지만 민간 부분에서 경제적 가치를 찾지 못하면 산업이 정상적으로 형성되기는 어려울 것이라 판단된다.
<br><br>드론이 4차 산업혁명의 아이콘으로 부상했고, 드론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아직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지는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정부나 기업 혹은 개인이 재난업무에 드론을 활용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br><br>넷째, 책을 집필하며 다양한 자료를 참조했고, 해외의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자 노력했다. 각종 해외 자료를 번역하며 저자들의 지식과 경험을 적용했지만 부족한 점이 아직도 많다고 생각한다.
<br><br>해외에도 드론 관련 서적은 많지 않고 각종 논문이나 전문가의 칼럼을 참고하면서 주석을 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들의 의견을 이해하고 책에 반영했지만 모두 주석을 달지는 못했다는 점도 양해해주기를 바란다.
<br><br>다섯째, 드론은 아직 군사용이나 산업용으로 활용도가 높지만 재난관리용으로 활용할 가능성도 낮지 않다. 드론의 기술이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지식을 축적하면 재난을 예방하고 대응할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br><br>먼저 재난관리업무를 오랫동안 체험한 독자들이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고심해야 한다.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드론 전문가들과 협력하면 재난관리업무도 한 단계 더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질적인 분야의 융&middot;복합을 통해야만 학문을 발전시킬 수 있다.
<br><br>기상이변과 도시화, 첨단 기술의 도입 등으로 각종 자연재난과 사회적 재난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드론은 기존의 재난 대응 체계의 근본부터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기술적 완성도가 높은 장비라는 점을 밝힌다.
<br><br>저자들이 드론을 재난업무에 적용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부족한 점이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관심 있는 독자들의 질책이 있다면 겸허히 수용해 보완할 방침이다.
<br><br><b>◇ 목차 소개</b>
<br><br><b>Chapter 01드론과 재난관리</b>
<br><br>STEP 1 드론의 정의 12<br>STEP 2 헬리콥터의 개발역사 20<br>STEP 3 드론의 개발역사 27<br>STEP 4 드론의 장･단점 47
<br><br><b>Chapter 02드론의 분류<br></b><br>STEP 5 항공기의 분류 59<br>STEP 6 드론의 분류 65<br>STEP 7 비행선의 분류 82
<br><br><b>Chapter 03드론의 비행원리<br></b><br>STEP 8 항공기의 비행원리 99<br>STEP 9 헬리콥터의 비행원리 128<br>STEP 10 멀티콥터의 비행원리 141
<br><br><b>Chapter 04드론의 기술<br></b><br>STEP 11 항공기의 구성 149<br>STEP 12 드론의 구성 173<br>STEP 13 드론에 적용된 기술 185<br>STEP 14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 210
<br><br><b>Chapter 05드론의 활용방안<br></b><br>STEP 15 민수용 활용방안 235<br>STEP 16 군사용 활용방안 257<br>STEP 17 민수공공용 활용방안 263<br>STEP 18 경비용 활용방안 274<br>STEP 19 재난관리용 활용방안 282
<br><br><b>Chapter 06드론 기상학<br></b><br>STEP 20 항공기상학의 원리 311<br>STEP 21 항공기상업무 352
<br><br><b>Chapter 07드론의 비행운행<br></b><br>STEP 22 항공기의 비행 승인과 운행 371<br>STEP 23 드론의 비행승인 382<br>STEP 24 드론의 안전운행 398
<br><br><b>Chapter 08드론 항공법규<br></b><br>STEP 25 한국 항공법규 406<br>STEP 26 법률위반에 따른 처벌 421<br>STEP 27 선진국의 항공법 430
<br><br><b>Chapter 09드론의 항공안전<br></b><br>STEP 28 항공안전 445<br>STEP 29 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 468
<br><br><b>Chapter 10드론의 개발동향<br></b><br>STEP 30 미국의 드론 개발업체 487<br>STEP 31 중국의 드론 개발업체 500<br>STEP 32 유럽의 드론 개발업체 510<br>STEP 33 기타 국가의 드론 개발업체 521<br>STEP 34 한국의 드론 개발업체 527
<br><br><b>Chapter 11재난관리와 드론의 미래<br></b><br>STEP 35 드론산업의 성장 535<br>STEP 36 군사 목적으로 활용도 증가 544<br>STEP 37 글로벌 국가의 정책 방향 561<br>STEP 38 한국 정부의 정책 방향 568
<br><br><b>Appendix부록<br></b><br>1. 드론 ACRONYMS 587<br>2. 참고문헌 593
<br><br><b>◇ 출판사 별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책 보러가기</b>
<br><br><span><b>▶&nbsp;<a target="_blank"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352117" target="_blank"><span>교보문고에서 보기</span></a> </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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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nbsp;]]></description><dc:date>Mon, 29 Dec 2025 14:40:20 +0900</dc:date></item><item><title>대한항공,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다종 임무장비 운용을 위한 개방형 무인기 플랫폼 기술’ 협약 체결</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23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232/00000000423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개방형 기술을 적용한 기수 신속 교체 개념(안) [출처=대한항공]</font></center>
<br><br>대한항공(회장 조원태 사장 우기홍)에 따르면 2025년 12월16일(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lsquo;다종 임무장비 운용을 위한 개방형 무인기 플랫폼 기술&rsquo; 협약을 체결했다.
<br><br>2025년 8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해당 과제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4개월간 협의를 거쳐 나온 결과다.&nbsp;여러 종류의 장비를 동시에 관리&middot;운용해 다양한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개방형 무인기 연구를 추진한다.
<br><br>2029년 5월까지 무인편대기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요소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임무별 센서와 장비를 모듈화해 장착&middot;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br><br>해당 연구개발 예산은 약 193억 원이다.&nbsp;국방부가 추진 중인 &lsquo;국방무인체계 계열화&middot;모듈화(K-MOSA)&rsquo; 정책 가운데 무인항공기 분야의 실질적 적용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br><br>K-MOSA는 표준화된 공통 아키텍처와 모듈화 개발을 통해 무인체계를 신속히 확보하고 장비 교체를 통한 전력 운용의 유연성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br><br>해당 정책이 적용되면 방산업체는 표준화된 무인 기체&middot;장비를 신속하고 저렴하게 대량생산할 수 있게 된다. 운용부대들은 모듈화된 장비를 쉽게 교환함으로써 전력조합의 유연성과 원활한 유지보수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br><br>대한항공은 해당 과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자 LIG넥스원, 리얼타임비쥬얼, MNC솔루션 등 국내 무인기 분야 전문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임무장비, 임무 효과도 분석, 전자식 체결장치 등 개발도 추진한다.<br><br>한편 2025년 2월 저피탐 무인편대기 비행시제 1호기를 출고하고 현재 2호기는 총조립 완료 후 후속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br><br>저피탐 무인편대기는 레이더 탐지를 회피할 수 있는 스텔스 기술을 기반으로 유인 전투기와 다수의 무인기가 편대를 이뤄 정찰&middot;전자전&middot;정밀타격 임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차세대 전력체계다.<br><br>대한항공은 2026년 상반기부터 초도 비행 및 시험검증을 통해 2027년까지 유인기와 무인기가 함께 편대를 이루는 유&middot;무인 복합 비행시연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br>대한항공 관계자는 &ldquo;대한항공은 이번 협약으로 무인기의 경제성과 작전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개방형 무인기 플랫폼 기술을 적기 개발할 것이다&rdquo;며 &ldquo;K-MOSA 기반 개방형 개념을 무인편대기 체계 개발 사업에 적용해 미래 항공 작전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국방 자주화에 기여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Thu, 18 Dec 2025 17:57:06 +0900</dc:date></item><item><title>LIG넥스원, 보스반도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23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231/00000000423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IG넥스원 본사 전경 [출처=LIG넥스원]</font></center>
<br><br>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 국내 반도체 팰립스(설계 전문) 기업인 보스반도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드론&middot;로봇향 피지컬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보스반도체는 국내 차량&middot;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이다.<br><br>이번 협약은 차세대 지능형 드론&middot;로봇 기술 혁신을 견인할 피지컬 AI와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술 확보를 위해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br><br>양사는 본 협약을 통해 △피지컬 AI 반도체 및 이를 적용한 드론&middot;로봇 개발 △차세대 드론&middot;로봇에 활용될 고성능 시스템온칩(SoC) 등 공동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br><br>&lsquo;피지컬 AI(Physical AI)&rsquo;는 AI 모델을 디바이스에 직접 내장해 디바이스가 물리적 공간에서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br><br>또한 피지컬 AI(Physical AI)는 클라우드 연산 의존도를 줄이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실시간으로 인식&middot;추론&middot;제어를 수행함으로써 지연(latency)을 최소화하고 보안성과 전력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br><br>이러한 특징 덕분에 피지컬 AI(Physical AI)는 무인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로봇과 드론이 요구하는 핵심 성능을 충족시키는 기반 기술로 자리 잡으며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br><br>이번 협력으로 LIG넥스원과 보스반도체는 드론 및 로봇 플랫폼에 최적화된 AI 반도체 및 고성능 SoC 기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후 국방&middot;산업&middot;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도화된 지능형 무인체계 개발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br><br>LIG넥스원은 피지컬 AI가 탑재될 드론, 로봇, 휴머노이드 등 무인 이동체 디바이스들의 핵심 부품인 &lsquo;온디바이스 AI 반도체&rsquo;를 적용한 차세대 로봇 및 드론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br><br>AI 반도체 외에도 고성능 SoC 기반 신규 플랫폼 적용 가능성을 보스반도체와 공동 검토해 무인체계 분야의 기술 혁신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br><br>김진훈 LIG넥스원 D2C연구소장은 &ldquo;이번 협력을 통해 무인 이동체 디바이스들의 핵심 부품인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고성능 SoC를 국산화해 AI 반도체의 해외 의존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rdquo;며 &ldquo;국내 AI 반도체 업체의 경쟁력 확보와 국방 및 민수 분야 전반의 AI 반도체 산업의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17 Dec 2025 21:07:02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2025년 드론 종사자 안전 세미나’ 실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22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228/00000000422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항공안전기술원, 드론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드론 종사자 안전 세미나’ 기념촬영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
<b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lsquo;항공안전기술원 드론인증센터&rsquo;에서 &lsquo;드론 종사자 안전 세미나&rsquo;를 진행했다.&nbsp;드론 안전 비행 기반 마련 및 안전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br><br>이날 세미나에는 드론 제작자 및 관련 업계(정비업체, 조종사, 유통&middot;판매자 등), 항공&middot;철도사고조사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항공우주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r><br>특히 이번 세미나는 드론 안전 및 사고 예방, 드론 산업 정책 및 개발, 드론 안전성 인증 총 3개 세션으로 구성해 드론 분야의 주요 이슈를 폭넓게 다뤘다.
<br><br>첫 번째, &lsquo;드론 안전 및 사고 예방&rsquo; 세션에서는 드론 사고 전문가(드론 분야 사고조사관 및 사고조사팀장)의 발표를 통해 드론 사고의 위험성 및 최근 사고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드론 사고의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향성을 안내했다.<br><br>인적 요인 관련 사고 사례와 드론의 사고 조사 절차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업계 종사자들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뒀다.<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228/000000004228-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항공안전기술원, 드론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드론 종사자 안전 세미나’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
<br><br>두 번째, &lsquo;드론 산업 정책 및 개발&rsquo; 세션에서는 드론 기술 발전에 따른 드론 산업 정책 변화, 신기술 접목 사례, 전파 적합성 관련 규정 등의 내용 전파를 통해 산업 전반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기체 개발자 입장에서의 개발, 인증 과정의 어려움과 지식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개발 사례와 전파 인증과 관련한 규정 설명을 통해 드론 안전관리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br><br>또한 &lsquo;드론 안전성 인증&rsquo; 세션에서는 드론 안전의 신뢰성 확보와 인증 시스템 활용성 증대를 위한 실무 중심 세션으로 구성했다.<br><br> 체계적인 드론 정비 업무 수행을 위한 방법으로 &lsquo;정비품질시스템 구축을 위한 가이드&rsquo;를 공유했으며 인증 신청 시스템의 구체적인 활용법 안내를 통해 현업에 즉시 활용 가능한 안전성 인증 실무 정보를 전달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 최용훈 항공인증본부장은 &ldquo;항공안전기술원이 드론 안전 관리의 중추적 기관으로서의 성장과 드론 산업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안전 관리와 전문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3 Dec 2025 20:20:56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제1회 KIAST 미래항공모빌리티 포럼’ 성료</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19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191/00000000419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제1회 KIAST 미래항공모빌리티 포럼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8월26일(화)과 9월2일(화) 국립항공박물관 대강당(서울 강서구)에서 &lsquo;제1회 KIAST 미래항공모빌리티 포럼&rsquo;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br><br>이번 포럼은 드론 산업의 핵심 경쟁력을 좌우하는 부품 기술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국산화 및 산업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행사에는 국방부, 지자체, 드론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모터&middot;배터리&middot;통신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주요 기업들이 발표자로 나서 기술 현황과 전망을 공유했다.
<br><br>1일 차(8.26.)에는 모터 분야 3개 사(스타맨, KRM, 남양넥스모)와 부품사(볼로랜드)가 참여해 고출력&middot;고효율 모터 기술과 생산 역량, FC&middot;ESC&middot;GPS 등 핵심 부품 기술을 소개했다.&nbsp;참고로 FC는 Flight Contloller, ESC는 Electronic Speed Controller의 약어다.<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191/000000004191-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포럼 참여 업체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
<br><br>또한 해외 수출 현황과 국산화 수요, 산업 연계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며, 드론 모터의 미래 활용 가능성이 논의됐다.
<br><br>2일 차(9.2.)에는 배터리 전문기업(비이아이, LG에너지솔루션)과 통신장비 기업(스마티)이 발표를 맡아 배터리 셀 단가 및 생산 과정, 표준화 논의, 통신 안정성 확보 방안 등 현안을 다루며 드론 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에 필요한 요소를 제시했다.
<br><br>참가자들은 각 부품의 적용 가능성과 공급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표준화&middot;공동 개발 등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br><br>특히 배터리와 모터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모델도 제안됐다.
<br><br>이번 포럼은 단순한 기술 발표를 넘어 드론 산업 생태계 전반을 강화하고 안정적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참가 기업들은 생산 역량, 해외 진출 성과, 시장 전망을 공유하면서 국산 부품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191/000000004191-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포럼에 참가한 남양넥스모, 자사에서 생산한 모터 및 배터리를 책상 위에 전시하고, 이를 살펴보며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
<br><br>이번 행사는 드론 핵심 부품의 기술 교류와 국산화 추진을 위한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 협력의 출발점으로 향후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br>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은 &ldquo;이번 포럼은 국내 드론 부품 산업이 처한 현실을 공유하고 국산화와 협력의 길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항공안전기술원은 정부&middot;기업&middot;연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드론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국내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Mon, 8 Sep 2025 23:56:31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19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190/00000000419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 종료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9월3일(수) 한국항공대(고양시) 비전홀에서 &lsquo;제2차 UAM 안전&middot;인증기술 연속 세미나&rsquo;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br><br>이번 세미나는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한서대, 고양특례시가 공동 주관했다.
<br><br>이번 세미나는 2025년 7월31일 열린 제1차 세미나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행사다. 전기수직이착륙(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eVTOL)&nbsp;항공기 구조&middot;소재 분야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과 전기엔진&middot;배터리 분야 인증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다뤘다.<br><br>특히 국내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OEM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br><br>행사 개회에 앞서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ldquo;최고 수준의 항공 안전 달성은 항공기 인증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br><br>항공안전기술원은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nbsp;UAM) 인증기술 발전을 도모해 국내 UAM 안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rdquo;며 인증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br><br>또한 세미나 공동 주관 기관인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은 축사를 통해 &ldquo;UAM은 미래 교통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핵심 분야로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다&rdquo;며 &ldquo;오늘 이 자리가 UAM 안전 인증 분야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 협력을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
<br><br>이어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연사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삼보모터스 등 주요 기관 및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했다.<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190/000000004190-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제2차 UAM 안전·인증기술 연속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발표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해외에서는 이브 에어 모빌리티(Eve Air Mobility), 볼로콥터(Volocopter) 등 글로벌 OEM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최신 인증기술 동향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오는 9월과 11월에 △(3차) 소음 및 사이버보안 △(4차) 버티포트 및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핵심 기술을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br><br>한편 제3차 세미나는 9월 제주 피닉스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25 항공우주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제2차 세미나는 eVTOL 항공기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인증기술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국내 UAM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협력과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4 Sep 2025 17:32:37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17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179/00000000417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7월31일(목) 국립항공박물관 대강당에서 &lsquo;제1차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안전&middot;인증 기술 세미나&rsquo;를 개최했다.
<br><br>세미나 개최는 미래 도심항공교통(UAM)의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운용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증체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br>이번 세미나는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이 주관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대, 한서대, 고양특례시가 공동 주최했다.&nbsp;세미나는 UAM의 안전운항과 인증체계 마련을 위한 실질적 방향성과 기준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특히 미국, 유럽 등 항공 선진국의 조종사 자격 기준, 운항 규정, 항공기 인증 동향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도화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br><br>국내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을 비롯해 한국항공대, 국방기술품질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 GS건설 등의 전문가가 참석했다.<br><br> 해외에서는 Joby Aviation, Vertical Aerospace, AutoFlight, CAE, Eve Air Mobility, AAM institute 등 글로벌 UAM 선도 기업들이 참여해 해외 동향 및 제도화 방향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의견을 공유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2차) UAM 구조 및 소재, 전기추진, 배터리 시스템 △(3차) 소음 및 사이버 보안 △(4차) 버티포트 및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핵심 기술을 주제로 연속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179/000000004179-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항공안전기술원 ‘제1차 UAM 안전·인증 기술 연속 세미나’ 개최(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는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 [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항공 인증 전문기관으로 2024년 6월부터 UAM 국가전략기술사업단의 &lsquo;UAM 항공기 시범인증 및 인증체계 개발&rsquo; 과제를 총괄 수행하며 국내 UAM 인증기술 기반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br><br>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은 &ldquo;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미래 항공 환경 조성을 위해 산&middot;학&middot;연&middot;관&middot;군 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rdquo;며 &ldquo;UAM 안전&middot;인증 기술의 체계적 개발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동시에 국내 UAM 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 Aug 2025 23:29:54 +0900</dc:date></item><item><title>국정원, 드론 업계 사이버보안체계 맞춤형 구축 지원</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00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002/00000000400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드론 관련 기업 및 기관ㆍ협회 대상 사이버보안 설명회(3.13~14)[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br>국가정보원(원장 조태용)에 따르면&nbsp;2025년 3월13~14일 이틀간 인천광역시 항공안전기술원에서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관련기업 및 기관<span>&middot;</span>협회 등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설명회를 개최했다.<br><br>북한 등 국제&middot;국가배후 해킹조직의 국내 드론 개발업체에 대한 해킹공격 시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br><br>이에 국정원은 이와 같은 북한 등 국제<span data-mce-mark="1">&middot;</span>국가 배후조직 해킹에 대한 드론 개발업체들의 자체 대응력 제고 및 피해 예방을 위해 사이버보안체계를 구축할 것을 권고했다.
<br><br>해커들은 업무관계자로 위장하여 피싱메일을 발송하거나 드론 개발업체가 주로 사용하는 기업메일<span>&middot;</span>문서중앙화시스템 등 정보기술(IT) 솔루션의 보안취약점을 통해 기업 사내 전산망에 침투하여 드론 개발기술을 절취하려 했다.
<br><br>해킹시도가 핵심기술 유출 등 직접적인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기업별 자체 사이버보안체계 구축 필요성이 부각됐다.
<br><br>2204년 12월 방위사업청&middot;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과 함께 드론 개발업체 대상 사이버보안 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했다. 보안시스템 미비<span>&middot;</span>관리부실 등 다수의 보안취약점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했다.
<br><br>설명회에서 국정원은 실태 점검을 통해 확인한 취약요인을 공유하고 보안대책을 제시하는 한편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보안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lsquo;사이버보안 관리 매뉴얼&rsquo;을 제작<span>&middot;</span>배포했다.
<br><br>매뉴얼에는 보안규정 마련&middot;방화벽 도입 방법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취약점 점검&middot;보안 설정 방법 등 실천수칙 및 보안점검 체크리스트 등이 포함돼 있다.
<br><br>김지훈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장은 &ldquo;사이버보안 체계 구축에 필수적인 내용들을 매뉴얼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rdquo;며 &ldquo;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보안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rdquo;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br><br>국정원 관계자는 &ldquo;드론은 국가 주력 산업인 방산&middot;우주 분야와 깊은 연관이 있어 개발업체가 해킹을 당할 경우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 유관기관과 함께 보안대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Fri, 21 Mar 2025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대한항공,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 2025 참가</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99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990/00000000399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대한항공 드론쇼코리아 2025 부스 전경[출처=대한항공]</font></center><br>대한항공(회장 조원태 사장 우기홍)에 따르면 2025년 2월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lsquo;DSK(드론쇼코리아) 2025&rsquo;에 참가한다.
<br><br>DS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행사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15개국 306개사가 전시에 참가한다.
<br><br>대한항공은 DSK 참여업체 및 기관 중 가장 큰 규모로 부스를 운영한다. 현재 주력 생산하고 있는 무인기와 미래형 무인기, 도심항공교통(UAM) 운항통제 및 교통관리 시스템을 전시한다.
<br><br>대한항공은 현재 공군 전력화를 위해 중고도무인기를 생산하고 있다. 소형급 타격형 무인기,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유&middot;무인 복합형 무인편대기 및 소형협동형무인전투기 등 무인기 최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br><br>UAM 상용화에 대비해 UAM 핵심인 교통관리 시스템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드론과 헬기 등 저고도 운항 항공기를 통합 관제할 수 있는 UAM 교통관리&middot;운항통제 시스템 &lsquo;ACROSS(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rsquo;를 자체 개발하고 2024년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마쳤다.
<br><br>대한항공은 항공기 제작과 정비, 무인기 개발 및 성능개량 사업을 수행하는 유일한 항공사다. 세계 수준의 항공우주 종합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무인항공기, 스텔스 기술, 우주 발사체 등 드론과 미래 성장 기반도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Wed, 26 Feb 2025 18:11:40 +0900</dc:date></item><item><title>[인사] 엠아이앤뉴스... 대표 최치환 등</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926</link><description><![CDATA[<br /><br />엠아이앤뉴스는&nbsp;2024년&nbsp;10월07일부로 아래와 같이 대표, 기자, 전문위원을 임용 및 위촉함을 알려 드립니다.<br /><br /><strong><strong>◇&nbsp;</strong>임용</strong> <br /><br />△대표 : 최치환 <br /><br />△기획팀&nbsp;선임기자 김백건&nbsp; <br /><br />△기획팀&nbsp;주임기자 민서연&nbsp; <br /><br />△기획팀&nbsp;기자 민한서&nbsp; <br /><br />△기획팀&nbsp;객원기자 김봉석<br /><br /><strong><strong>◇&nbsp;</strong>전문위원 위촉</strong> <br /><br />△의학 전문위원 이상구<br />&nbsp; &nbsp;현 태평서울병원 원장,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호남발전연구원장<br />&nbsp; &nbsp;서울대 석사 및 박사 <br /><br />△에너지 전문위원 전영환<br />&nbsp; &nbsp;<span>현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에너지전환포럼 상임공동대표</span><br />&nbsp; &nbsp;서울대 석사 및 도쿄대 박사 <br /><br />△환경 전문위원 김강우<br />&nbsp; &nbsp;현 인천대 화학과 교수<br />&nbsp; &nbsp;서울대 석사, 미국 미시간주립대 박사 <br /><br />△도시계획 전문위원 배웅규<br />&nbsp; &nbsp; 현 중앙대 도시공학과 교수, (사)한국경관학회장<br />&nbsp; &nbsp; 서울대 석사 및 박사 <br /><br />△재난안전 전문위원 정 상<br />&nbsp; &nbsp;현 중앙대 ICT융합안전 교수<br />&nbsp; &nbsp;서울시립대 석사 및 한세대 박사 <br /><br />△지식재산 전문위원 권용남<br />&nbsp; &nbsp;현 특허법인 이상 변리사<br />&nbsp; &nbsp;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br /><br />△통신 전문위원 신윤상<br />&nbsp; &nbsp;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박사과정 <br /><br />△AI 전문위원 김효준<br />&nbsp; &nbsp;경희대 소프트웨어융합학과 AI전공&nbsp; <br /><br /><strong>위 사람을 2024년 10월 07일부로 임용을 명함.<br /><br /></strong>
<table style="width: 200px;" border="0">
<tbody>
<tr>
<td><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926/000000003926-0001.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엠아이앤뉴스 로고</span></center></td>
</tr>
</tbody>
</table>]]></description><dc:date>Fri, 4 Oct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항공안전기술원,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으로 지자체별 지역 특성 맞춤형 드론 활용 서비스 지원</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91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911/00000000391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 드론 배송거점[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항공안전기술원(원장 이대성)에 따르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으로 지자체별 지역 특성 맞춤형 드론 활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br><br>&nbsp;&lsquo;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rsquo;은 2019년부터&nbsp;국토교통부의 주관으로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 등을 발굴해 공공서비스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br><br>2023년까지 총 40개 지자체를 지원했으며 드론 활용사업의 가능성을 넓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모델의 시험&middot;적용을 돕고 있다.<br><br>&lsquo;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rsquo;을 통해 발굴한 드론 활용 비즈니스 모델을 다수의 지자체에서 행정서비스에 활용하고 있으며 국민 일상의 편리성을 높여주고 있다.<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911/000000003911-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성과(연도별 드론 실증도시 지자체 표)[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br>또한 2024년 &lsquo;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 추진계획&rsquo;에 따라 15개의 지자체를 지원하고 있다.&nbsp;&lsquo;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 추진계획&rsquo;은 드론 배송의 조속한 상용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2023년 12월 발표했다. &lsquo;K-드론배송 상용화 표준모델&rsquo;과 &lsquo;K-드론배송 가이드라인&rsquo;으로 구성됐다.
<br><br>이는 드론의 배송거점과 배달점* 등 인프라 구축과 인프라 시설에 기반한 배송 비행로 설계와 더불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비행테스트를 거쳐 드론 배송 안전관리시스템까지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br><br>* GPS 좌표 도출, 드론배송거점(센터) 및 배달점 시설물(이&middot;착륙장, 물류 시설 등) 설치
<br><br>이에 따라 이번 드론 배송 상용화를 수행하는 14개 지자체에서는 섬&middot;공원&middot;항만으로 구분한 배송거점과 배달점 지정, 배송 비행로 설계 및 비행 테스트를 완료했다. 8월부터 본격적으로 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을 개시하고 있다.<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911/000000003911-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성과(실증도시별 드론 활용 서비스 표)[출처=항공안전기술원]</font></center>
<br><br>드론 배송 상용화를 수행하는 14개 지자체는 제주&middot;전남 여수&middot;경남 통영(섬 배송), 경기 성남&middot;경기 포천&middot;충남 공주(공원 배송), 부산(항만 배송) 등이다.
<br><br>현재 항공안전기술원은 그간의 실증도시 구축사업을 통해 성남, 인천, 서산, 울주, 제주, 김천 등에서 드론 배송뿐 아니라 환경감시&middot;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당 지자체의 행정서비스에 드론을 직접 활용하고 있다.
<br><br>이러한 성과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내 드론 기술에 대한 국제적 인식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이끄는 등의 결실을 맺었다.
<br><br>경제적 성과로는 2023년 연말 기준 19개 드론 기업이 약 312억 원의 수출을 달성했으며 미국(203억 원), 캐나다(42억 원), 유럽(14억 원) 등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주요국에서도 국내 드론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br><br>해외 진출 성과로는 2023년 말 기준 항공안전기술원이 우즈베키스탄&middot;체코&middot;콜롬비아 등과 총 6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드론 기업 25곳에서 95건의 MOU 등을 체결 완료해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br><br>이대성 항공안전기술원장은 &ldquo;정부가 드론 산업 활성화를 2018년부터 시작해 국내 드론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과정 중에 있으며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드론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nbsp;앞으로도 신규 드론 활용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술력을 고도화해 글로벌 드론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Sat, 21 Sep 2024 15:53:10 +0900</dc:date></item><item><title>씨에치오 얼라이언스, ‘2025년 국내외 자율주행차 기술, 시장 전망과 사업화 전략’ 보고서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80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801/00000000380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5년 국내외 자율주행차 기술, 시장 전망과 사업화 전략’ 보고서[출처=씨에치오 얼라이언스(CHO Alliance)]</font></center><br>산업조사 전문기관 씨에치오 얼라이언스(CHO Alliance)는 &lsquo;2025년 국내외 자율주행차 기술, 시장 전망과 사업화 전략&rsquo;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nbsp;
<br><br>국내외 자율주행차 기술의 최신 동향부터 주요국 및 주요기업의 자율주행 분야 사업전략에 대한 동향을 조사&middot;분석했다.<br><br>보고서는 글로벌 시장 동향과 전망, 국내외 정책 및 선도기업의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middot;분석했다. 자율주행차 산업과 자율주행차 관련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하나의 참고 자료로서 도움이 된다.
<br><br>2023년 기준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의 약 40% 이상을 미국이 차지하고 있다. 자율주행차 관련 부품의 무역규제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센서 분야에도 적극 영향력을 행사해 미래 자율주행차 시장을 선점하려 한다.<br><br>뿐만 아니라 2024년 4월 뉴욕에서 자율주행 테스트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제도적 지원도 아낌없이 계속되고 있다.
<br><br>중국은 미중 간의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선진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규제와 지원에서 국가적 역량을 투입하는 것이 자유롭다. 따라서 전기차 시장에서의 성공 사례를 잇고자 자율차 기술 확보와 상용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br><br>미국이 각종 규제로 기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중국은 미국을 추월하는 성과를 도출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br><br>미국은 한국의 최대 자동차 수출 시장으로서 단순히 판매 대수가 많을 뿐 아니라 고부가가치 차량의 수요가 높아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자율주행은 향후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br><br>2024년 8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인공지능(AI) 훈련용 슈퍼컴퓨터 클러스터 &lsquo;코르텍스(cortex)&rsquo;를 공개했다.<br><br>코르텍스는&nbsp; AI를 기반으로 완전자율주행을 구현하기 위해 구축했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가 총 10만 개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br><br>자율주행 분야에서 가장 앞선 기술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는 테슬라는 FSD 베타 12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로보택시 공개를 예고하는 등 발전된 기술을 대중에 선보이고 있다. 완전자율주행 상용화가 임박했다는 시장의 기대감을 고취시키고 있다.
<br><br>반면 애플은 2024년 1분기 10년간 추진해 온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 포기를 선언했다. 주요 완성차 OEM들이 자율주행 상용화 일정을 연기하는 추세임을 고려할 때 산적해 있는 기술적 과제로 인해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의 도래는 요원한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br><br>그러나 Precedence Research의 2024년 6월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는 2023년 US$ 1583억1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33%의 고성장을 통해 2033년 약 2조752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br><br>자율주행차 시장은 고성장이 전망되는 매력적인 시장임이 업계의 공통된 인식이다. 무엇보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ICT 전 영역의 기업이 타깃으로 하는 가장 주목받는 미래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br><br>오늘날 자율주행 시장참여자들의 전략 수정은 후퇴를 위한 것이 아닌 본격적인 선점 경쟁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br><br> 따라서&nbsp;한국 기업 역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한 국가적 노력이 경주돼야 한다.]]></description><dc:date>Tue, 3 Sep 2024 23:24:54 +0900</dc:date></item><item><title>국가정보전략연구소, 군무원 직렬별 면접 서적 31종 출간 및 오프라인 면접 강좌 운영</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785</link><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000000;">21세기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 이하 국정연)는 2024년 8월18일 '군무원 면접합격가이드북'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밝혔다.<br /><br /></span>그동안 시중에 판매되는 군무원 면접 서적은 기출 문제를 정리했거나 면접 태도를 지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었다. 기출 문제의 중요성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지만 복장, 발음, 걸음걸이 등에 대한 인식은 많이 변했다.<br /><br />기출 문제를 파악했다고 해도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고민은 남는다. 수험생이 동료들과 스터디 그룹을 구성해 연습하는 것은 일정 부문 한계가 있다.<br /><br />면접관이 듣고자 하는 답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전문서적을 활용한 이론 공부와 전문가의 코칭이다.<br /><br />지난 몇 년 동안 군무원 면접의 트렌드를 분석해&nbsp;군수, 건축, 금속, 병리, 기상, 방사선, 사서, 수사, 시설, 영상, 영양관리, 용접, 유도무기, 인쇄, 일반기계, 전기, 전산&middot;사이버, 전자, 전차, 군사&middot;기술 정보, 지도, 차량, 총포, 탄약, 토목, 통신, 함정기관, 항공기체&middot;기관, 행정, 화학분석, 환경 등 31개 직렬에 관한 책을 집필했다.<br /><br />판매되는 면접 대비책은 모든 직렬을 통합하므로 자신의 직렬에 맞는 내용은 매우 적은 편이다. 다른 직렬의 기출 문제나 직무 내용을 파악할 필요는 더욱 없다.<br /><br />이러한 점을 고려해 직렬별로 적합한 내용을 중심으로 종이책이 아닌 이북(e-book)으로 출간했다. 책 가격은 청년들이 커피숍에서 사 마시는 아메리카도 한잔과 비슷한 수준이다.<br /><br />커피 한잔으로 인생을 바꿔보자는 컨셥에서 출발했다. 표지 디자인은 민진규 소장이 출간한 '면접관을 면접하라(2024, 배움)과 동일하다.<br /><br />면접을 대비하는 수험생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민 소장은 예비역 공군 대위로 군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도를 갖췄다.<br /><br />민 소장은 "2024년 9월3일부터 시작되는 군무원 면접은 비중이 높으므로 필기시험 성적이 높다고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군과 지원한 직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답변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수험생이 인생의 출발점에서 다양한 고민을 미리 해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책을 집필했다"고 강조했다.<br /><br />참고로 국가정보전략연구소는 공시마와 공동으로 군무원 면접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수험생은 책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관련 정보를 파악하길 바란다.<br /><br /><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1.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군수, 건축, 금속)[출처=iNIS]</span></center><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신간 소개</strong></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군무원(금속) 면접 합격가이드북<br /><br /></strong><strong>○ 직렬별 e-Book 안내 : 군수, 행정, 건축, 금속, 병리, 기상, 방사선, 사서, 수사, 시설, 영상, 영양관리, 용접, 유도무기, 인쇄, 일반기계, 전기, 전산&middot;사이버, 전자, 전차, 군사&middot;기술 정보, 지도, 차량, 총포, 탄약, 토목, 통신, 함정기관, 항공기체&middot;기관, 화학분석, 환경 등 총 31권</strong></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저자 :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외 6인</strong></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감수 : 민진규</strong></span><br /><br /><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2.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병리, 기상, 방사선)[출처=iNIS]</span></center><br /> <br /><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nbsp;군무원 면접합격가이드북 시리즈&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취업 준비생에서 군무원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할 노하우 공개!</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잠재 역량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 수립 지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위대한직장(GWP)을 찾는 인생행로에 대한 지도와 나침반 제시!</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기출&middot;예상 문제 나열과 천편일률적 모범 답안 제시하는 기존 방식 타파!</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 단순 설명과 보조자료가 아닌 고차원적인 이론과 논리를 적용한 구조도 제시!</span><br /><br /><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3.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사서, 수사, 시설)[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교재 특징</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1. 군무원 직업의 특성, 인생행로 설정, 직업에 대한 고민 등 해결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2. 기출&middot;예상 문제의 나열이 아니라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대처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3. 모범 답안이 아니라 자신만의 특화된 답변 준비에 최적 솔루션 제공</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4. 단순 답변의 요령 습득이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질문과 상황 대처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5.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시 주의할 사항과 예상 질문을 유도하는 방법 제시</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6. 역량면접, PT면접, 상황면접, 토론면접, 외국어 면접, AI면접, MZ면접 등 다양한 유형의 직무면접 대비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7. 소양, 인생관, 사회관, 국가관, 직업관 등을 파악하는 인성면접 질문의 의도 파악 및 대처 가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8. 면접관의 인상, 성향 파악, 판단 기준, 특성 등을 파악해 좋은 기업인지 판단할 기준 제시</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9. 100여 권에 달하는 국내외 문헌을 참고해 파악한 면접 관련 이론을 반영</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10. 20년 이상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군무원, 공기업, 공무원,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등 준비 면접자를 교육&middot;훈련 시키며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공개<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4.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영상, 영양관리, 용접)[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 저자 소개</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ff;"><strong>1. 민진규(閔眞圭)&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現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학력 University of Sydney, MBA 졸업&nbsp;</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대학 졸업 후 30년 이상 개인‧기업‧국가의 정보전략에 관한 강의‧컨설팅‧자문을 수행하며 정보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br /><br />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www.iNIS.kr)를 설립한 이후 정보&middot;정책&middot;안전&middot;재난&middot;드론&middot;경영&middot;공학 관련 전문서적 집필과 후학 양성에 매진하는 중이다.&nbsp;</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1990년대 후반부터 정부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의 경영전략‧기업문화‧윤리경영‧정보전략 등에 관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광범위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했다. 다수 언론에 칼럼을 기고하고 전문서적을 출간하며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방안에 대한 고민을 심화시키고 있다.&nbsp;</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그동안 다룬 주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행정&middot;경쟁력 평가, 지방자치단체 단체장&middot;의원 및 국회의원의 선거공약 이행도 평가, 글로벌정보경영전략(GIMS), 기업문화, 위대한 직장(GWP), ESG 경영, 내부고발, 윤리경영, 금융허브, 창조경제, 면접,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사회 현안 이슈를 총망라한다.</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연구 활동을 통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정보사회학, 경영학, 드론학, 탐정학, 재난관리학 등에 관한 다수 이론을 정립했다.<br /><br />평가모델인 5G Valley Innovation, 5G Valley Innovation-ARMOR, SWEAT Model, 8-Flag Ecosystem, 10-Dimension Model 등을 개발해 국가&middot;기업&middot;개인의 미래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 ID 관련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ISO/IEC JTC 1/SC 17)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저서로는 『국가정보학』 『민진규 국가정보학』 <span style="color: #000000;">『국정원 논술 완전정복』&nbsp;</span>『국정원 7급 모의고사』 『국정원합격가이드북』 『정보사회론』 『산업보안학』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삼성문화 4.0』 『삼성의 미래』 『비지니스정보전략』 『총성 없는 정보전쟁』 『탐정가이드북』 『전략적 메모의 기술』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조립식 논술』 『위대한 직장찾기』 『직업이 인생을 결정한다』&nbsp;<span style="color: #000000;">『면접관을 면접하라』</span> 『드론학개론』 『드론 조종사 자격증』 『UAV 무인기 일반』 『재난과 드론』 『경비업에서 드론 운용 I&middot;II』 『정보보안실행 I&middot;II』 『경비현장 보안 I&middot;II』 『창조경제 한국을 바꾸다』 『농협 인&middot;적성검사 및 사무능력 검사』 등 80여 권에 달한다.<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5.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유도무기, 인쇄, 일반기계)[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2. 박재희&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수석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중앙대 의회학과 ICT융합안전 석사</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삼성중공업, 삼성상용차 등 근무</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드론학개론, UAV무인기 일반 등 다수 저서 출간</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국제표준화기구(ISO) JTC 1/SC 17 위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ISO/WSESG/WG1 위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前 한국예총4차 산업혁명 뉴딜위 간사<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6.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전기, 전산사이버, 전자)[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3. 김백건&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책임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대기업, 공기업등 면접합격가이드북 다수 출간</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윤리경영, ESG경영, 내부고발, 위대한직장 찾기 등 다양한 경영 현황, 이슈에 대한&nbsp;기획 및 분석<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7.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전차, 군사기술정보, 지도)[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4. 민서연&nbsp;</stro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선임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엠아이앤뉴스 기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前 스카이데일리 기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유럽, 중동,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아시아 경제 동향 분석</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상장기업, 공기업 등 ESG 경영 분석</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Fortune-500, Forbes 500 등 해외 기업 및 주요 사업가 분석<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8.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차량, 총포, 탄약)[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5. 민한서</strong><span>&nbsp;</span></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엠아이앤뉴스 기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서남아시아, 동남아시아 경제 동향 분석</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서학개미투자가이드, 암호화폐 시장 분석 등 심층기사<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09.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토목, 통신, 함정기관)[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6. 김봉석</strong><span>&nbsp;</span></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객원연구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중앙대 의회학과 ICT융합안전 석사</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특허법인 신성</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드론조종자자격증 필기시험, 재난과 드론등 다수 출간</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국제표준화기구(ISO)JTC 1/SC 17 위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前 한국예총4차산업혁명 뉴딜위원회 위원</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前 경기도 포천 드론클러스터추진단 위원<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10.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항공기체기관, 행정, 화학분석)[출처=iNIS]</span></center><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style="color: #0000ff; 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x;">7. 국가정보전략연구소</strong><span>&nbsp;</span></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2005년 10월 설립</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핵심 가치 : Integrity, Excellence, Service</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사업 영역 : Information Collection, Intelligence Analysis, Clandestine Service, General Counsel &amp; Auditing, Consulting, Education &amp; Training</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사업 목표 : 국가 및 기업의 수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경쟁력 강화, 정책&middot;경제&middot;산업&middot;문화&middot;사회&middot;과학기술 등 정보를 수집해 국가&middot;기업에 제공, 글로벌 정보전문가 육성을 통해 국가&middot;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bull; FactBook : 글로벌 260여 개 국가에 관련된 국가, 정책, 인물, 기업, 제품, 기술, 단체, 법제도 등의 과거&middot;현재&middot;미래 관련 정보 수록</span> <br /><br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bull; 언어 : 전 세계 80여 개 이상의 언어로 표기된 정보 수집<br /><br /></span></span><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5/000000003785-0011.jpg" alt="" width="100%" border="0" vspace="5" /><br /><span style="color: #306f7f;">▲ 군무원면접합격가이드북(환경, 면접관을 면접하라)[출처=iNIS]</span></center>
<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7913"><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color: #0000ff;">□ 군무원 면접일정</span><br /></strong></span><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육군 : 9월3일 ~ 9월27일</strong></span><br /><br /><span style="color: #000000;"><strong>○ 공군&middot;해군&middot;해병대 : 9월23일 ~ 9월27일</strong></span><br /><br /></div>]]></description><dc:date>Sun, 18 Aug 2024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항소법원, 레노버 대 인터디지털 소송에서 레노버에게 유리하게 판결</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78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784/00000000378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중국 ICT기업인 레노버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영국 항소법원에 따르면 중국 전자업체인 레노버(Lenovo)와 미국 통신업체인 인터디지털(InterDigital)과 소송에서 레노버에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br><br>양사는&nbsp;3G, 4G, 5G 특허 라이선스 수수료와 관련해 분쟁을 벌이고 있는데 주장하는 기준에서 큰 차이가 있다. 항소법원은 수수료를 US$17.5센트로 결정했다.<br><br>이는 레노버가 주장했던 금액보다 6.5센트 높은 반면 인더디지털이 요구했던 49~50센트와 크게 차이가 난다. 레노버는 미래 라이선스에 대해서도 공개적으로 스마트트폰 단말기 1대당 22.5센트를 제안했다.<br><br>재판의 쟁점은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이어야 할 의무(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 FRAND)가 지켜지고 있는지 여부다.<br><br>법원은&nbsp;FRAND의 원칙에 따라 지식재산권(IP)에 대한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IP 소유자가 라이선스를 제공함에 있어서도 합리적인 수준의 수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다.<br><br>IP를 사용하는 기업도 IP 소유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지켜주려는 의지와 노력을 준수했는지 확인한다. 이번 소송의 결과가 인터디지털보다는 레노버에게 유리하게 내려진 이유다.<br><br>참고로 레노버는 미국 IBM의 컴퓨터 제조 부문을 인수해 설립된 중국 기업으로 연간 매출액이 57억 달러를 상회한다.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Fortune Global 500) 217위를 기록하며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nbsp;]]></description><dc:date>Tue, 16 Jul 2024 17:08:50 +0900</dc:date></item><item><title>[일본] 미츠비시전기(三菱電機), 5월24일 자동차 부품업체인 아이신(アイシン)과 전기자동차(EV)용 모터 등을 개발하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69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96/00000000369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 미츠비시전기(三菱電機)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일본 미츠비시전기(三菱電機)에 따르면 2024년 5월24일 자동차 부품업체인 아이신(アイシン)과 전기자동차(EV)용 모터 등을 개발하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br><br>미츠비시전기는 2024년 4월 자동차 부품 관련 사업을 분리했다. 분리된 사업의 일부를 다시 아이신과 협력하는 회사로 이전하려는 것이다.<br><br>새로 설립되는 회사의 지분은 미츠비시전기가 66%, 아이신이 34%를 각각 소유한다.&nbsp;양사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뿐 아니라 자동차의 전동화에 대응하기 위해 합작을 합의했다.&nbsp;
<br><br>미츠비시전기는 전류를 변환하는 인터버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반면 아이신은 모터 등을 조합한 EV의 주요 부품을 생산 중이다.<br><br>EV에 필요한 모터 등의 부품 개발 및 생산을 공동화한다. 자동차의 전동화는 시대적인 흐름이라 부품업체의 합종연횡이 가속화되고 있다.<br><br>참고로 히타치제작소는 2021년 혼다 계열사의 회사와 경영을 통합했다. 수직계열화를 중시하는 일본 기업에서 기존에 보기 힘든 새로운 제휴 움직임이 활발하다.<br><br>]]></description><dc:date>Sat, 25 May 2024 09:47:35 +0900</dc:date></item><item><title>과기정통부, 세계 최초 첨단 항공교통(AAM) 국제 사실표준화기구 첨단 항공교통 국제연합(G3AM) 출범</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67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6/00000000367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G3AM 회원사 현황[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font></center><br>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종호 장관, 이하 &lsquo;과기정통부&rsquo;)에 따르면 지난 5월14일(화) 세계 최초 첨단 항공교통(Advanced Air Mobility, 이하 AAM) 분야 국제 사실표준화 기구 G3AM(Global Association for Advanced Air Mobility) 출범식이 개최됐다.<br><br>이날 출범식은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nbsp;G3AM(사무국: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이하 KRAUV)) 주관,&nbsp;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 후원으로&nbsp;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 컨퍼런스 홀에서&nbsp;개최됐다.
<br><br>G3AM은&nbsp;국내 전문가가 주도적으로 설립한 국제 사실표준화 기구다.&nbsp;△정보 공유체계 △교통관리 및 운항통제&nbsp;△필수 항행 성능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표준을 개발&middot;유지&middot;관리하고 상호운용성과 호환성을 보장하는 사실표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다.
<br><br>G3AM 창립회원은 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공사, 파인브이티로보틱스,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현대자동차 이동통신3사 등 AAM 관련 핵심 국내 기업 63개사가 참여했다.<br><br>또한 Onesky(美), Skyports(英), Padinagroup(美), ANRA Technologies(美) 등 AAM 분야 다국적 기업이 참여했으며 Joby Aviation(美), Volocopter(獨) 등 다국적 기업들도 G3AM 회원가입을 검토 중이다.<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6/000000003676-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제 사실표준화기구 첨단 항공교통 국제연합(G3AM) 홈페이지</font></center>
<br><br>첨단 항공교통(Advanced Air Mobility, 이하 AAM)은 단거리 중심의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이하 UAM)과 중&middot;장거리 중심의 지역 간 항공교통(Regional Air Mobility, 이하 RAM)을 포괄하는 항공교통을 의미한다.<br><br>AAM은 교통권 확대, 기존 교통수단의 환경 문제 해소 등 차원에서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다.
<br><br>따라서 AAM은 인공지능(AI), 이동통신, 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므로 상호운용성&middot;신뢰성&middot;지속가능성 등을 위한 국제표준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AAM 생태계 관련 산업은 아직 태동기 단계로 국제 표준화 주도권 선점의 적기로 평가받고 있다.
<br><br>출범식 기조연설에서 국제표준화기구 무인항공기시스템(ISO/TC20/SC16 Unmanned aircraft systems) 의장인 존스컬 워커가 'AAM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기구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br><br>출범 기념 컨퍼런스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 성공사례(대한항공) △차세대 전기추진 수직 이착륙 비행체(eVTOL) 및 미래 항공 기체(AAV)(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 △AAM 사업 추진 동향(SKT, KT, LGU+등&nbsp;이동통신 3사) 등으로 구성됐다.<br><br>버티포트 인프라 개발현황은 2023년 G3AM의 회원으로 가입한 버티포트 분야 세계선도기업 Skyports가 맡았다.<br><br>과기정통부 전영수 국장은 &ldquo;첨단항공교통 분야는 디지털 기술 표준을 통해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영역&rdquo;이라며 &ldquo;G3AM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사실표준화기구로 자리 잡아 첨단항공교통 기술 발전과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
<br><br>참고로&nbsp;전기추진 수직 이착륙 비행체(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eVTOL)란 전기를 사용해 활주로 없이 공중에 떠오르는 비행체를 말한다.
<br><br>미래항공 기체(Advanced Air Vehicle)란 자율비행과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으로 장시간 비행 가능한 비행체를 뜻하며 버티포트(VertiPort)란 수직 비행(Vertical Flight)과 항구(Port)의 합성어로 기체가 수직 이착륙할 수 있는 공간이다.
<br><br>사실 표준(事實標準, de facto standard)이란&nbsp;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정보통신용어사전에&nbsp;시장에서 표준으로 인정받거나 필요에 따라 업계를 중심으로 결성된 사실 표준화기구에서 제정되는 표준을 말한다.<br><br>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Microsoft Windows)가 대표적인 예로 사실 표준은 강제 사항이 아니지만 업계에서 대부분 이 표준을 준수하고 있다.<br><br> 완성된 사실 표준은 필요하면 공신력 있는 국제 또는 국가 표준화 기구에서 일정한 절차와 심의를 걸쳐 공식 표준(de jure standard)으로 제정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시장의 필요가 적어질 경우 자연스럽게 도태된다.<br><br>미국 전기전자협회(IEEE), 인터넷 엔지니어링 태스크 포스(IETF),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 등이 사실 표준화 기구다.]]></description><dc:date>Wed, 22 May 2024 14:27:36 +0900</dc:date></item><item><title>[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 2030년 차세대자동차인 'SDV(Software Defined Vehicle)'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30% 달성할 계획</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67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75/00000000367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 빌딩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에 따르면 2030년 차세대자동차인 'SDV(Software Defined Vehicle)'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30% 달성할 계획이다.<br><br>2030년 글로벌 SDV 시장의 규모는 최대 4100만 대로 전망되므로 일본계 자동차제조업체가 1200만 대를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br><br>2035년까지 세계 DSV 시장의 규모는 6400만 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본계 기업이 1900만 대를 점유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br><br>특히 자동차산업은 일본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이지만 전기자동차(EV)의 보급 확대, 자율주행기술의 개발, 자동차의 디지털화에서는 미국, 중국 등에서 뒤쳐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br><br>도요타자동차, 닛산자돛아, 혼다 등 자동차 3사는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기반 부문의 공통화를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연계하고 자동차용 고성능 반도체의 연구개발도 협력한다.<br><br>또한 자동차의 제조부터 이용, 폐기까지 일련의 생명주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도 연구 중이다. 2025년 이후 수집한 데이터를 공유해 재해시의 상황 파악, 공급망의 체질 개선 등을 도모한다.<br><br>참고로 SDV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로 스마트폰처럼 인터넷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차세대 자동차를 말한다.&nbsp;&nbsp;]]></description><dc:date>Wed, 22 May 2024 11:37:41 +0900</dc:date></item><item><title>[일본] 혼다(ホンダ), 2030년까지 전기자동차(EV)를 중심으로 하는 전동화와 소트프웨어 개발에 10조 엔을 투자할 계획</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66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66/00000000366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 혼다의 전기자동차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일본 혼다(ホンダ)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기자동차(EV)를 중심으로 하는 전동화와 소트프웨어 개발에 10조 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기존과 비교해 투자금액이 2배 이상 확대된다.<br><br>EV에 집중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제조업체와 미국 테슬라에 대항하기 위한 목적이다. 혼다는 2022년에 2030년까지 전동화와 소프트웨어개발에 총 5조 엔을 투자한다고 밝혔다.<br><br>하지만 이번에 2배로 확대한다고 공개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터리에 각각 2조엔, 차세대 동장을 포함한 생산 영역에 6조 엔을 투입한다는 구상이다.
<br><br>특히 배터리는 EV의 비용 중 30~40%를 차지하고 있어 EV의 판매가격을 떨어뜨리기 위해 핵심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분야다. 배터리의 자체 개발능력 확보와 안정적인 조달, 비용절감은 필수적이다.<br><br>향후 북미에서 조달하는 배터리의 비용을 현행보다 20%이상 축소할 방침이다. 생산비용도 35% 이상 삭감해 2030년에는 EV의 영업이익률을 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2030년까지 소형부터 대형까지 7개 종류의 EV를 론칭할 예정이다. 일본에서도 2025년 모바일 파워팩 4개를 탑재한 초소형 모빌리티를 전개한다.<br><br>2025년 3월기 북미에서 수요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하이브리드차(HV)의 판매량을 100만 대까지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2024년 3월기 판매량은 85만 대이다.]]></description><dc:date>Fri, 17 May 2024 11:17:52 +0900</dc:date></item><item><title>[일본] KDDI, 재해 지원 등을 목적으로 전국 1000곳에 드론을 배치할 계획</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66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65/00000000366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드론 개발회사인 스카이디오(Skydio)에서 제작한 Skydio X10 이미지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일본 통신회사인 KDDI에 따르면 2024년 5월13일 재해 지원 등을 목적으로 전국 1000곳에 드론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배치할 장소는 주식공개매입(TBO)을 결정한 편의점 체인인 로손이다. 로손 외에도 KDDI의 기지국에도 설치해 재해시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br><br>배치가 완료되면 전국 어디서나 10분 이내에 재해현장에 드론이 도착할 수 있다.&nbsp;배치할 드론은 인공지능(AI)을 사용한 자율비행형 드론으로 미국 스카이디오(Skydio)가 개발했다. 교량, 철탑 등 인프라를 점검하는 용도이다.<br><br>기존에 개발한 드론과 비교해 AI, 카메라 성능이 뛰어나고 취득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3D로 재현할 수 있다. 조명이 없는 야간에도 비행이 가능해 인프라의 점검과 재해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br><br>스카이디오가 개발한 최신 드론인 'Skydio X10'은 KDDI가 운용 중인 5G 통신망을 활용한다. 또한 5G 통신망이 열악한 산간지역 등에서도 드론이 비행하도록 미국 스페이스X의 위성통신 서비스인 스타링크에도 접속한다.
<br><br>참고로 KDDI는 미국 드론 개발업체인 스카이디오에 100억 엔 이상을 출자했다. 출자비율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판매권을 확보했다.]]></description><dc:date>Tue, 14 May 2024 09:49:02 +0900</dc:date></item><item><title>[일본] 파나소닉홀딩스(パナソニックホールディングス), 2023 회계연도 매출액은 8조4964억 엔으로 전년 대비 101%</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365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3/000000003652/00000000365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 파나소닉홀딩스 제조공장 전경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일본 파나소닉홀딩스(パナソニックホールディングス)에 따르면 2023 회계연도 매출액은 8조4964억 엔으로 전년 대비 101%로 집계됐다.<br><br>생활사업, 인더스트리, 에너지 매출은 줄어들었지만 오토모티브, 커넥트의 판매가 증가한 것이 주요인이다. 기록적인 엔저로 환율 환산에도 유리했다.<br><br>조정후영업이익은 3900억 엔으로 전년 대비 124%를 기록했다. 생활사업, 오토모티브, 커넥트의 이익 증가에 TRA 보조금을 더했기 때문이다.<br><br>순이익은 4440억 엔으로 전년 대비 167%로 호조를 보였다. 파나소닉액정디스플레이의 해산에 다라 일시적인 이익을 계상한 것으로 주요인이다.<br><br>2024 회계연도 실적은 매출액이 8조6000억 엔으로 2023년 대비 101%로 전망했다. 동기간 조정후영업이익은 4500억 엔으로 전년 대비 115%, 영업이익은 3800억 엔으로 전년 대비 105%로 각각 예상된다.<br><br>파나소닉은 자동차용 배터리, 공급체인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 공기질 공조를 성장 영역으로 판단했다. 자동차용 배터리는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전기자동차(EV)의 보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br><br>]]></description><dc:date>Fri, 10 May 2024 18:54:27 +0900</dc:date></item></channel></rss>
